최유리 콘서트 2026 '머무름', 티켓오픈 즉시 전석 매진
싱어송라이터 최유리의 단독 콘서트 '머무름'이 9월 1일 티켓오픈과 동시에 서울·부산·대구 5회 공연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투어는 10월 3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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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8
핵심 요약
- 싱어송라이터 최유리가 단독 콘서트 '최유리 콘서트 2026: 머무름'을 개최한다. 지난해 11월 단독 콘서트 이후 약 1년 만의 무대다.
- 서울 장충체육관(10월 3~4일),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11월 7~8일), 대구 엑스코 오디토리움(11월 14일)에서 총 5회 열린다.
- 9월 1일 오후 6시 NOL 티켓 단독판매로 티켓이 오픈됐고, 오픈과 동시에 서울·부산·대구 전 회차가 매진됐다.
싱어송라이터 최유리의 단독 콘서트 '최유리 콘서트 2026: 머무름'이 티켓 예매를 시작하자마자 전 지역 전 회차 매진을 기록했다. 지난해 11월 열린 단독 콘서트 이후 약 1년 만에 팬들 앞에 서는 이번 무대는 9월 1일 오후 6시 NOL 티켓을 통해 단독으로 티켓이 풀렸고, 판매가 시작되자마자 5회 공연 좌석이 모두 소진됐다.
공연 개요
| 항목 | 내용 |
|---|---|
| 공연명 | 최유리 콘서트 2026: 머무름 |
| 서울 일정 | 2026년 10월 3일(토) 18:00 · 10월 4일(일) 18:00 |
| 서울 공연장 | 장충체육관 |
| 티켓오픈 | 2026년 9월 1일(화) 18:00 |
| 예매처 | NOL 티켓 단독판매 |
| 예매 매수 | 회차당 1인 2매 |
| 관람 등급 | 초등학생 이상 관람가 |
| 주최·제작 | Nave · 딜라잇컴퍼니(주) |
| 예매 현황 | 서울·부산·대구 5회 전석 매진 |
전국 투어 일정
좌석 수는 KOPIS 공연예술통합전산망에 등록된 각 공연장(홀) 기준이다. 회차별로 단순 합산하면 5회 공연의 등록 좌석 규모는 약 1만 8,300석이며, 실제 판매 좌석은 무대 설치와 시야 제한석에 따라 이보다 적을 수 있다.
최유리 '머무름' 콘서트는 언제, 어디서 열리나요?
서울 공연은 10월 3일(토)과 4일(일) 장충체육관에서 각각 오후 6시에 시작한다. 이어 11월 7일(토)과 8일(일)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 11월 14일(토) 대구 엑스코 오디토리움으로 이어져 서울·부산·대구를 잇는 전국 투어로 진행된다.
티켓은 아직 구할 수 있나요?
9월 1일 오후 6시 오픈과 동시에 5회 공연 좌석이 모두 소진돼, 정상 예매로 남은 좌석은 없다. 예매와 문의는 단독판매처인 NOL 티켓(1544-1555)에서 받는다.
관람 연령 제한이 있나요?
초등학생 이상 관람가다. 미취학 아동은 입장할 수 없다.
예매는 1인 몇 매까지 가능했나요?
회차당 1인 2매까지 가능했다.
최유리는 어떤 아티스트인가요?
'숲', '동그라미', '생각을 멈추다 보면' 등의 곡으로 자신만의 색깔 있는 음악 세계를 구축해온 싱어송라이터다. 드라마 '미지의 서울'과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OST에도 참여하며 활동 반경을 넓혀왔다. 지난 7월에는 미니앨범 '머무름, 둘'을 발매했고, 8월 30일에는 일본 도쿄 하마리큐 아사히홀에서 '최유리 콘서트 인 재팬'을 여는 등 국내외를 오가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머무름' 투어는 Nave와 딜라잇컴퍼니(주)가 공동으로 주최·제작한다. 같은 이름으로 열린 지난해 서울 공연과 부산 공연의 상세 정보도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