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필 악장 라이너 호넥·윤홍천 첫 듀오 리사이틀, 12월 6일 부산·9일 서울
빈 필하모닉 악장 라이너 호넥과 피아니스트 윤홍천이 12월 6일(일) 부산 낙동아트센터, 9일(수)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듀오 리사이틀을 연다. 서울 공연은 R석 11만 원~B석 4만 원이며 10월 21일(수) 오후 2시 일반 예매가 열린다.
PUBLICAi 편집팀편집 강신욱약 2분
한눈에 보기
- 공연기간
- 2026년 12월 6일
- 공연장
- 낙동아트센터

핵심 요약
- 빈 필하모닉 악장 라이너 호넥(바이올린)과 피아니스트 윤홍천이 듀오 리사이틀을 연다. 부산 공연의 KOPIS 등록명은 '첫 듀오 콘서트'다.
- 12월 6일(일) 오후 5시 부산 낙동아트센터 콘서트홀, 12월 9일(수) 오후 7시 30분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 서울 공연 R석 11만 원~B석 4만 원. 예술의전당 유료회원 10월 20일, 일반 21일(수) 오후 2시 예매 시작
1992년부터 빈 필하모닉 악장을 맡아 온 바이올리니스트 라이너 호넥과 피아니스트 윤홍천의 듀오 리사이틀이 12월 부산과 서울에서 열린다. 공연예술통합전산망(KOPIS)에 등록된 부산 공연의 이름은 '라이너 호넥 & 윤홍천 첫 듀오 콘서트'로, 두 사람이 듀오로 서는 첫 무대임을 내세웠다.
첫 일정은 12월 6일 일요일 오후 5시 부산 낙동아트센터 콘서트홀이다. 낙동아트센터가 해외 초청 기획으로 직접 마련했다. 사흘 뒤인 9일 수요일 오후 7시 30분에는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로 무대를 옮기며, 서울 공연은 에스비유(SBU & Partners)가 주최·주관한다.
| 항목 | 부산 | 서울 |
|---|---|---|
| 일시 | 12월 6일(일) 17:00 | 12월 9일(수) 19:30 |
| 장소 | 낙동아트센터 콘서트홀 |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
| 관람 시간 | 100분 | 110분 (인터미션 15분) |
| 관람 연령 | 만 7세 이상 | 초등학생 이상 |
| 주최 | 낙동아트센터 | 에스비유 |
| 예매 | 낙동아트센터 | 예술의전당·YES24·NOL 등 |
티켓 가격은 얼마인가요?
서울 공연은 R석 11만 원부터 B석 4만 원까지, 부산 공연은 R석 5만 원부터 B석 2만 원까지 네 등급이다.
| 좌석 | 부산 (낙동아트센터) | 서울 (예술의전당) |
|---|---|---|
| R석 | 50,000원 | 110,000원 |
| S석 | 40,000원 | 90,000원 |
| A석 | 30,000원 | 70,000원 |
| B석 | 20,000원 | 40,000원 |
서울 공연은 초·중·고등학생 10%(R·S·A석), 예술의전당 골드회원 20%·블루회원 15%, 장애인·국가유공자 50% 할인이 있다(YES24 공지 기준).
서울 공연 예매는 언제 열리나요?
예술의전당 유료회원(골드·블루·그린)은 10월 20일(화) 오후 2시, 일반 예매는 10월 21일(수) 오후 2시에 열린다. YES24 티켓오픈도 21일 오후 2시다.
어떤 곡을 연주하나요?
예술의전당이 공개한 서울 프로그램은 모차르트 바이올린 소나타 G장조 K.379, 슈베르트 환상곡 C장조 D.934, 베토벤 바이올린 소나타 9번 A장조 Op.47 '크로이처'다. 부산 공연의 곡목은 아직 KOPIS에 올라오지 않았다.
두 연주자는 누구인가요?
예술의전당 소개에 따르면 호넥은 1981년 빈 국립오페라 제1바이올린 주자로 뽑혀 빈 필하모닉에 합류했고, 1984년 빈 국립오페라 오케스트라 악장을 거쳐 1992년부터 빈 필하모닉 악장을 맡고 있다. 오스트리아 국립은행이 후원한 1725년산 스트라디바리 '샤콘'으로 연주한다. 윤홍천은 2001년 활동 무대를 유럽으로 옮겼고, 그의 슈베르트 소나타 전곡 녹음은 독일 크레센도로부터 '세기의 명반'이라는 평을 받았다. 2025년 8월부터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기악과 교수로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