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CAi

국립극단 청년교육단원 연극제, 어떤 연극: 전화벨이 울린다

국립극단 청년교육단원 연극제, 어떤 연극: 전화벨이 울린다는 서울특별시 국립정동극장 세실 (구.세실극장)에서 2025년 12월 22일~23일 열리는 연극입니다.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축제
국립극단 청년교육단원 연극제, 어떤 연극: 전화벨이 울린다 공연 포스터
공연기간2025년 12월 22일~23일
지금 볼 수 있는 비슷한 공연

이 공연은 2025년 12월 22일부터 12월 23일까지 2일간 공연한 뒤 막을 내렸습니다. 공연 시간은 월·화 19:30입니다. 러닝타임은 1시간 40분, 관람 등급은 만 13세 이상입니다.

공연이 열린 국립정동극장 세실 (구.세실극장)의 좌석은 234석입니다. 같은 공연장에서는 이 공연 외에도 2건의 공연이 진행 중이거나 예정되어 있습니다.

공연 시간

19:30
19:30

관람 정보

공연기간
2025년 12월 22일~23일
지역
서울특별시
러닝타임
1시간 40분
관람연령
만 13세 이상
티켓 가격
전석무료
출연
고경민, 권혜빈, 김혜지, 남광우, 모효원, 문병설, 서현정 등
제작진
최여림, 남경식, 노명준 등

제작 정보

기획제작사
(재) 국립극단
제작사
(재) 국립극단
주최
(재) 국립극단, (재)국립정동극장

줄거리

[시놉시스] “도시 안의 한 사람 안에는 여러 얼굴을 비추는 거울이 있다” 지속되는 폭언과 감정노동 속, 매일 ‘친절’을 강요받으며 지쳐가는 콜센터 상담원 수진. 어느 날, 고시원 옆방의 연극배우를 만나 연기를 배우기 시작한다. 도시의 소음, 유리 같은 거울, 그리고 수많은 얼굴들. 고시원 옥상 위에서 연기하는 수진의 ‘나’와 ‘역할’은 서서히 뒤섞인다. “그래도 되는 걸까? 나를 잊어도, 지워도 되는 걸까?”

소개 이미지

1장
국립극단 청년교육단원 연극제, 어떤 연극: 전화벨이 울린다 소개 이미지 1

당시 예매처

종료된 공연입니다. 아래는 공연 당시 KOPIS에 등록되어 있던 예매처입니다.

정보 업데이트:

지금 볼 수 있는 비슷한 공연

이 공연장의 다른 공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