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번째 사람 [부산]
네 번째 사람 [부산]은 부산광역시 창조문화활력센터 소극장 624에서 2026년 7월 21일 열리는 연극입니다. 티켓 가격은 30,000원부터입니다.
![네 번째 사람 [부산] 공연 포스터](/_next/image?url=https%3A%2F%2Fwww.kopis.or.kr%2Fupload%2FpfmPoster%2FPF_PF295561_260708_105602.jpg&w=1280&q=75)
이 공연은 2026년 7월 21일 하루 공연으로 열린 뒤 막을 내렸습니다. 공연 시간은 화 19:30입니다. 러닝타임은 1시간 10분, 관람 등급은 만 13세 이상입니다.
공연이 열린 창조문화활력센터 소극장 624의 좌석은 108석입니다.
공연 시간
- 화
- 19:30
관람 정보
- 공연기간
- 2026년 7월 21일
- 지역
- 부산광역시
- 러닝타임
- 1시간 10분
- 관람연령
- 만 13세 이상
- 티켓 가격
- 전석 30,000원
- 출연
- 아카마쓰 레오, 기토 노리코, 이시이 히데아키, 고이즈미 마사오미, 니시야마 기오아키
- 제작진
- 이보람, 이쿠타 미유키, 이지숙 등
제작 정보
- 기획제작사
- 나토리 사무소(THEATRE OFFICE NATORI) [일본], 보편적 극단
- 제작사
- 나토리 사무소(THEATRE OFFICE NATORI) [일본], 보편적 극단
- 주최
- 창조문화활력센터(Creative Cultural Activity Center)
- 주관
- 예술도깨비
줄거리
[공연소개] 네 번째 사람 四番目の人 연극 <네 번째 사람>은 1999년 발생한 '삼례 나라슈퍼 살인사건'을 모티브로, 과거의 죄가 다음 세대의 삶을 어떻게 흔드는지를 묻는 작품이다. 억울한 이들이 범인으로 몰리고, 진실이 드러났음에도 외면되었던 사건은 우리 사회가 묻어둔 부끄러운 기억을 다시 마주하게 한다. 이야기는 당시 사건을 담당했던 검사 아버지와 그의 딸을 중심으로 펼쳐진다. 딸은 아버지가 감춰온 과거의 부정과, 그 죄 위에 세워진 자신의 세계를 마주하게 된다. 개인의 가족사처럼 보이는 이야기는 곧 사회 전체를 향한 질문으로 확장된다. <네 번째 사람>은 진실을 외면한 시대와 그 책임을 묻는 동시에, 지금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조용하지만 날카로운 질문을 던진다. '어떻게 살아왔고, 어떻게 살아가고 있으며,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 [시놉시스] 17년 전 검사실, 강도 살인사건의 범인으로 수감 중인 재필과 자신이 진범이라고 주장하는 한 여성이 마주하고 있다. 고압적 태도를 보이는 검사 앞에서 겁에 질려 자신이 범이이라고 말하는 재필. 17년이 지난 현재, 해당 사건을 다당했던 검사는 자신의 딸 은지가 살인사건 용의자로 구치소에 수감된 사실을 알게된다. 구치소를 방문한 아버지에게 은지는 계속 질문을 던지지만 대 답할 마음이 없는 아버지. 17년 전, 자수를 위해 검사실을 찾았던 여성은 귀가하라는 지시에 발길을 돌렸지만, 검사실에서 여성을 마주한 이후 재필은 자신이 무죄라며 그 여성을 다시 한 번 조사해 달라고 검사에게 거듭 편지를 보내고 있었다.
소개 이미지
1장
![네 번째 사람 [부산] 소개 이미지 1](/_next/image?url=https%3A%2F%2Fwww.kopis.or.kr%2Fupload%2FpfmIntroImage%2FPF_PF295561_202607081056024190.jpg&w=1280&q=75)
당시 예매처
종료된 공연입니다. 아래는 공연 당시 KOPIS에 등록되어 있던 예매처입니다.
정보 업데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