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아트랩, 그리고 남겨진 것은 견디기 어려울 정도의 길고 긴 사이
두산아트랩, 그리고 남겨진 것은 견디기 어려울 정도의 길고 긴 사이는 서울특별시 두산아트센터에서 2025년 2월 27일~3월 1일 열리는 연극입니다.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공연기간2025년 2월 27일~3월 1일
지금 볼 수 있는 비슷한 공연이 공연은 2025년 2월 27일부터 3월 1일까지 3일간 공연한 뒤 막을 내렸습니다. 공연 시간은 목·금 20:00, 토 15:00입니다. 러닝타임은 1시간 50분, 관람 등급은 만 12세 이상입니다.
공연이 열린 두산아트센터 Space111의 좌석은 300석입니다. 같은 공연장에서는 이 공연 외에도 1건의 공연이 진행 중이거나 예정되어 있습니다.
공연 시간
- 목
- 20:00
- 금
- 20:00
- 토
- 15:00
관람 정보
- 공연기간
- 2025년 2월 27일~3월 1일
- 공연장
- 두산아트센터 · Space111
- 지역
- 서울특별시
- 러닝타임
- 1시간 50분
- 관람연령
- 만 12세 이상
- 티켓 가격
- 전석무료
- 출연
- 권서령, 김솔빈, 박수진, 윤희지, 하지성
- 제작진
- 윤소희, 박소희, 김윤지 등
제작 정보
- 기획제작사
- 두산아트센터((재)두산연강재단)
- 제작사
- 두산아트센터((재)두산연강재단)
- 기획사
- 두산아트센터((재)두산연강재단)
줄거리
[공연소개] <그리고 남겨진 것은 견디기 어려울 정도의 길고 긴 사이>는 다시 쓰는 재난 서사이자 교훈 없는 미래 우화이다. 지구 멸망을 앞둔 어느 날. 휠과 반은 휠체어에 탔다는 이유로, 종을 알 수 없는 반려동물과 함께라는 이유로 피난 우주선에 타지 못한다. 그들은 남겨진 사람들이다. 한편 우주선에 오른 소녀와 소년은 자리를 찾지 못하고 헤매는데, 흉터를 숨기고 우주선에 탔기 때문이다. 기약 없는 멸망을 기다리며 남겨진 사람들은 ‘먼저 온 미래’에 대해 이야기하고, 헤매는 사람들은 ‘반복되는 과거’를 이야기한다. 윤소희는 자본주의 시간과는 다르게 비효율적이고, 시작과 끝을 모르고, 그래서 견디기 어려운 미래의 시간에서 관객들을 기다린다.
소개 이미지
1장

당시 예매처
종료된 공연입니다. 아래는 공연 당시 KOPIS에 등록되어 있던 예매처입니다.
정보 업데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