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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리는 것이 의미하는 만큼

들리는 것이 의미하는 만큼은 서울특별시 음악공간 중력장에서 2025년 9월 11일 열리는 대중음악입니다. 티켓 가격은 22,000원부터입니다.

들리는 것이 의미하는 만큼 공연 포스터
공연기간2025년 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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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공연은 2025년 9월 11일 하루 공연으로 열린 뒤 막을 내렸습니다. 공연 시간은 목 20:00입니다. 러닝타임은 1시간 40분, 관람 등급은 전체 관람가입니다.

공연 시간

20:00

관람 정보

공연기간
2025년 9월 11일
공연장
음악공간 중력장 · 중력장
지역
서울특별시
러닝타임
1시간 40분
관람연령
전체 관람가
티켓 가격
전석 22,000원
출연
고안나, 김민지, 김예지, 심운정, 심은용, 유홍, 문수현 등

줄거리

[공연소개] 들리는 것이 의미하는 만큼 퀘벡 출신의 사운드 아티스트이자 음악가인 톰 자크의 '들리는 것이 의미하는 만큼 - 한국'은 최근 제작된 회전하는 오브제, 새로운 악기, 사운드 인스톨레이션과 다른 아티스트들과의 협업을 통해 열린 형식으로 즉흥적인 탐구를 펼치는 작품입니다. 이 과정에서 디자인의 한계와 예상치 못한 강점이 드러나며, 창작과 퍼포먼스의 경계가 모호해지는 지속적인 실험이 이루어집니다. 이는 인도네시아, 대만, 몬트리올의 아티스트들과 함께 추후 재현될 시리즈의 첫 번째 시도입니다. 이 시리즈는 전통 악기 연주자이면서 실험 음악을 연주하고, 나아가 춤, 서커스, 시, 또는 다른 형태의 예술과 같은 다른 분야를 통합하고자 하는 아티스트들에게 초점을 맞춥니다.

소개 이미지

1장
들리는 것이 의미하는 만큼 소개 이미지 1

당시 예매처

종료된 공연입니다. 아래는 공연 당시 KOPIS에 등록되어 있던 예매처입니다.

정보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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