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처 콘서트 시리즈, 영도에서 떠나는 예술여행: 인상주의와 현대미술 [부산]
렉처 콘서트 시리즈, 영도에서 떠나는 예술여행: 인상주의와 현대미술 [부산]은 부산광역시 영도문화예술회관에서 2025년 12월 20일 열리는 서양음악(클래식)입니다. 티켓 가격은 10,000원부터입니다.
![렉처 콘서트 시리즈, 영도에서 떠나는 예술여행: 인상주의와 현대미술 [부산] 공연 포스터](/_next/image?url=https%3A%2F%2Fwww.kopis.or.kr%2Fupload%2FpfmPoster%2FPF_PF279010_251113_141943.jpg&w=1280&q=75)
이 공연은 2025년 12월 20일 하루 공연으로 열린 뒤 막을 내렸습니다. 공연 시간은 토 10:30입니다. 러닝타임은 1시간 30분, 관람 등급은 만 7세 이상입니다.
공연이 열린 영도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절영홀)의 좌석은 160석입니다. 같은 공연장에서는 이 공연 외에도 3건의 공연이 진행 중이거나 예정되어 있습니다.
공연 시간
- 토
- 10:30
관람 정보
- 공연기간
- 2025년 12월 20일
- 공연장
- 영도문화예술회관 · 소공연장(절영홀)
- 지역
- 부산광역시
- 러닝타임
- 1시간 30분
- 관람연령
- 만 7세 이상
- 티켓 가격
- 전석 10,000원
- 출연
- 김성민, 한보라, 오영민, 정준식, 김예지
제작 정보
- 주최
- 영도문화예술회관
- 주관
- 영도문화예술회관
줄거리
[공연소개] 2025년도의 렉처콘서트는 예술사를 기반으로 시대별 예술가들을 조명하고 있다. 르네상스, 바로크, 낭만 시대를 거쳐 오는 12월에는 인상주의와 현대미술을 중심으로 음악과 미술이 교차하는 순간들을 탐구한다. 세기가 전환되는 19세기와 20세기의 예술사적 흐름을 살펴보고, 마네, 모네, 클림트, 쉴레, 워홀 등 다양한 예술가들의 작품 세계를 소개하며 이에 어울리는 음악이 함께한다. 이번 렉처콘서트는 콘서트 가이드 김성민의 강의로 진행되며, 뮤지컬 팬텀 오브 오페라에도 캐스팅될 만큼 폭넓은 표현력을 지닌 소프라노 한보라, 매력적인 음색으로 대구를 중심으로 활발히 활동 중인 테너 오영민, 서울과 인천에서 오페라 및 다양한 무대에서 활약하는 바리톤 정준식, 섬세한 터치와 감성적인 해석으로 무대를 완성하는 피아니스트 김예지가 함께한다.
소개 이미지
1장
![렉처 콘서트 시리즈, 영도에서 떠나는 예술여행: 인상주의와 현대미술 [부산] 소개 이미지 1](/_next/image?url=https%3A%2F%2Fwww.kopis.or.kr%2Fupload%2FpfmIntroImage%2FPF_PF279010_202511130219430980.jpg&w=1280&q=75)
당시 예매처
종료된 공연입니다. 아래는 공연 당시 KOPIS에 등록되어 있던 예매처입니다.
정보 업데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