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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고할망이 들려주는 자청비 이야기 [제주]

마고할망이 들려주는 자청비 이야기 [제주]는 제주특별자치도 BeIN(비인)에서 2025년 12월 19일~20일 열리는 뮤지컬입니다. 티켓 가격은 10,000원부터입니다.

창작 뮤지컬
마고할망이 들려주는 자청비 이야기 [제주] 공연 포스터
공연기간2025년 12월 19일~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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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공연은 2025년 12월 19일부터 12월 20일까지 2일간 공연한 뒤 막을 내렸습니다. 공연 시간은 금 19:30, 토 14:00·17:00입니다. 러닝타임은 1시간 20분, 관람 등급은 전체 관람가입니다.

공연이 열린 BeIN(비인)의 좌석은 151석입니다.

공연 시간

19:30
14:00, 17:00

관람 정보

공연기간
2025년 12월 19일~20일
공연장
BeIN(비인)
지역
제주특별자치도
러닝타임
1시간 20분
관람연령
전체 관람가
티켓 가격
전석 10,000원
출연
김성진, 홍종철, 김보헌, 권영선, 김예송, 김윤아, 부희주 등
제작진
김남훈, 정진용, 김성은 등

제작 정보

주최
(사)제주빌레앙상블
주관
(사)제주빌레앙상블

줄거리

[공연소개] 신화가 살아 숨 쉬는 무대, 자청비의 여정이 시작됩니다. 제주의 큰굿에서 ‘세경본풀이’란 이름으로 전승된 대표 신화 자청비. 『마고할망이 들려주는 자청비 이야기』는 사랑과 상처, 속죄와 회복을 넘어 공동체를 구원하는 여신, 자청비의 탄생과 여정을 음악, 무용, 사설, 영상이 어우러진 복합예술 음악극으로 그려냅니다. 자청비는 세 개의 문을 넘어 인간과 자연, 신의 세계를 오가며 성장하고, 아픈 사랑과 상실을 겪은 후 생명을 되살리고 전쟁을 극복하며 농경의 신으로 거듭납니다. 그녀의 여정은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위로와 회복, 그리고 평화의 메시지를 건넵니다. [시놉시스] “마고할망이 들려주는, 제주의 신화를 무대 위에” 마고할망의 이야기로 문을 여는 무대. 고요한 마을, 세 개의 문을 지나 태어난 특별한 소녀 ‘자청비’는 인간과 자연, 신의 세계를 넘나드는 존재입니다. 운명처럼 다가온 문도령과의 사랑, 정수남과의 비극적 사건은 그녀에게 깊은 상처를 남깁니다. 그 후, 자청비는 속죄와 회복의 길에 나서 생명의 꽃을 찾아 사랑하는 이를 되살리고, 칼선다리 위를 건너며 시련을 이겨냅니다. 마침내 전쟁의 악을 물리친 자청비는 제주의 수호신이자 농경의 여신으로 다시 태어납니다.

소개 이미지

1장
마고할망이 들려주는 자청비 이야기 [제주] 소개 이미지 1

당시 예매처

종료된 공연입니다. 아래는 공연 당시 KOPIS에 등록되어 있던 예매처입니다.

정보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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