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준혁 피콜로 독주회: Piccolo Unboxed: 피콜로의 깨어남 [전주]
반준혁 피콜로 독주회: Piccolo Unboxed: 피콜로의 깨어남 [전주]는 전라북도 한국소리문화의전당에서 2026년 10월 10일 열리는 서양음악(클래식)입니다. 티켓 가격은 20,000원부터입니다.
![반준혁 피콜로 독주회: Piccolo Unboxed: 피콜로의 깨어남 [전주] 공연 포스터](/_next/image?url=https%3A%2F%2Fwww.kopis.or.kr%2Fupload%2FpfmPoster%2FPF_PF301033_260916_110135.gif&w=1280&q=75)
이 공연은 2026년 10월 10일 하루 공연으로 열릴 예정입니다. 공연 시간은 토 18:00입니다. 러닝타임은 1시간 10분, 관람 등급은 만 8세 이상입니다.
공연이 열리는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명인홀의 좌석은 206석입니다. 같은 공연장에서는 이 공연 외에도 8건의 공연이 진행 중이거나 예정되어 있습니다.
공연 시간
- 토
- 18:00
예매하기
관람 정보
- 공연기간
- 2026년 10월 10일
- 공연장
- 한국소리문화의전당 · 명인홀
- 지역
- 전라북도
- 러닝타임
- 1시간 10분
- 관람연령
- 만 8세 이상
- 티켓 가격
- 전석 20,000원
- 출연
- 반준혁, 박유빈, 현수진, 김효정
제작 정보
- 기획제작사
- 전주챔버오케스트라
- 기획사
- 전주챔버오케스트라
예매 현황
예매 현황 전체 보기2026년 10월 10일 공연일 1일, 1회차에 걸쳐 17건이 예매됐습니다.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명인홀· 회차별 206석
가장 많이 팔린 날은 2026년 10월 10일로, 1회차에 걸쳐 17건입니다.
줄거리
[공연소개] 반준혁 피콜로 독주회《Piccolo Unboxed : 피콜로의 깨어남》 아주 작은 몸체의 피콜로는 선명한 고음과 민첩함을 지난 까닭에, 짧은 순간에도 무대의 공기를 단번에 바꾸는 힘을 지니고 있다. 《Piccolo Unboxed : 피콜로의 깨어남》은 ‘오케스트라에서 가장 높고, 강렬한 장식음을 담당하는 악기’로 알려진 피콜로의 새 로운 면목을 드러내는 프로젝트이다. 그동안 이 작은 악기에게 주 어졌던 한정된 역할을 벗어나, 오롯이 피콜로라는 악기가 지닌 독립적인 서사와 매력에 집중한다. 호흡의 밀도, 아티큘레이션, 역 동적인 리듬의 움직임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피콜로만의 독자적 인 음악 세계를 구축하고자 한다. [PROGRAM] Tilmann Dehnhard 〈Wake up! for Piccolo and Alarm Clock〉 틸만 덴하르트 : 피콜로와 알람 시계를 위한 웨이크 업! Mike Mower 〈Snacks for a Skeleton Orchestra〉 *한국 초연 (Korean Premiere) 마이크 모워 : 스켈레톤 오케스트라를 위한 소품들 Daniel Dorff 〈Tweet for Solo Piccolo〉 다니엘 도르프 : 솔로 피콜로를 위한 트윗 Erwin Schulhoff 〈Concertino for Flute(Piccolo), Viola and Contrabass〉 에르빈 슐호프 : 플루트(피콜로)와 비올라, 콘트라베이스를 위한 소협주곡
소개 이미지
1장
![반준혁 피콜로 독주회: Piccolo Unboxed: 피콜로의 깨어남 [전주] 소개 이미지 1](/_next/image?url=https%3A%2F%2Fwww.kopis.or.kr%2Fupload%2FpfmIntroImage%2FPF_PF301033_202609161101354420.jpg&w=1280&q=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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