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타인데이 특집콘서트: 유키 후타미 트리오 [전주]
발렌타인데이 특집콘서트: 유키 후타미 트리오 [전주]는 전라북도 로라뮤직-바인홀에서 2026년 2월 14일 열리는 대중음악입니다. 티켓 가격은 66,000원부터입니다.
![발렌타인데이 특집콘서트: 유키 후타미 트리오 [전주] 공연 포스터](/_next/image?url=https%3A%2F%2Fwww.kopis.or.kr%2Fupload%2FpfmPoster%2FPF_PF283284_260116_101342.png&w=1280&q=75)
이 공연은 2026년 2월 14일 하루 공연으로 열린 뒤 막을 내렸습니다. 공연 시간은 토 19:30입니다. 관람 등급은 전체 관람가입니다.
공연이 열린 로라뮤직-바인홀의 좌석은 156석입니다. 같은 공연장에서는 이 공연 외에도 4건의 공연이 진행 중이거나 예정되어 있습니다.
공연 시간
- 토
- 19:30
관람 정보
- 공연기간
- 2026년 2월 14일
- 공연장
- 로라뮤직-바인홀
- 지역
- 전라북도
- 관람연령
- 전체 관람가
- 티켓 가격
- 전석 66,000원
- 출연
- 유키 후타미, 김주환 등
제작 정보
- 주최
- 더바인홀
줄거리
[공연소개] 유키 후타미 트리오 - 발렌타인데이 특집콘서트 <오스카 피터슨의 스윙을 완벽히 재현하는 테크니션> 유키 후타미는 일본 재즈 씬에서 '가장 정통에 가까운 피아니즘'을 구사하는 아티스트로 정평이 나 있습니다. 일본 최고 권위의 요코하마 재즈 컴피티션 및 아사쿠사 재즈 콘테스트 그랑프리를 석권하며 일찍이 그 실력을 인정받았습니다. 또한 2013년 재즈의 메카 뉴욕으로 건너가 본토의 에너지를 흡수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한 데뷔 앨범 **[Banzai Oscar]**는 정통 재즈 애호가들 사이에서 필청 음반으로 꼽힙니다. 특별히 이번 공연에서는 바인홀의 대표이자 '한국의 토니 베넷'으로 불리는 국내 최정상급 재즈 보컬리스트 김주환이 함께합니다. 그는 대한민국 최고 권위의 한국대중음악상(KMA) 최우수 재즈 음반 부문에 총 4회(2015, 2022, 2023, 2025) 노미네이트되며, 발표하는 결과물마다 평단의 찬사를 받아온 최고의 보컬리스트입니다. 오는 2월 14일, 전주 바인홀에서 발렌타인데이의 밤을 완벽하게 수놓을 유키 후타미 트리오와 김주환의 공연은 여러분께 잊지 못할 고품격 라이브 쇼가 될 것을 약속합니다.
소개 이미지
1장
![발렌타인데이 특집콘서트: 유키 후타미 트리오 [전주] 소개 이미지 1](/_next/image?url=https%3A%2F%2Fwww.kopis.or.kr%2Fupload%2FpfmIntroImage%2FPF_PF283284_202601161013427620.png&w=1280&q=75)
당시 예매처
종료된 공연입니다. 아래는 공연 당시 KOPIS에 등록되어 있던 예매처입니다.
정보 업데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