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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라 조이 첫 내한공연

사마라 조이 첫 내한공연은 서울특별시 마포아트센터에서 2025년 2월 16일 열리는 대중음악입니다. 티켓 가격은 77,000원부터입니다.

내한공연
사마라 조이 첫 내한공연 공연 포스터
공연기간2025년 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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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공연은 2025년 2월 16일 하루 공연으로 열린 뒤 막을 내렸습니다. 공연 시간은 일 18:30입니다. 러닝타임은 1시간 30분, 관람 등급은 만 7세 이상입니다.

공연이 열린 마포아트센터 아트홀맥의 좌석은 1,004석입니다. 같은 공연장에서는 이 공연 외에도 18건의 공연이 진행 중이거나 예정되어 있습니다.

공연 시간

일
18:30

관람 정보

공연기간
2025년 2월 16일
공연장
마포아트센터 · 아트홀맥
지역
서울특별시
러닝타임
1시간 30분
관람연령
만 7세 이상
티켓 가격
VIP석 143,000원, R석 121,000원, S석 99,000원, A석 77,000원
출연
사마라 조이 등

제작 정보

주최
재즈브릿지컴퍼니
주관
재즈브릿지컴퍼니

줄거리

[공연소개] 1999년생으로 올해 만 25세인 사마라 조이는 그녀의 정규 2집 “Linger Awhile”로 2023년 그래미 2관왕 (Best Jazz Vocal Album, Best New Artist)의 영예를 안으며 재즈계의 센세이션으로 평가받았다. 당시 재즈 장르 가수로서는 2011년 이후 12년만에 그래미 “올해의 신인상”을 수상한 그녀는 이어서 2024년 그래미 Best Jazz Performance를 수상하며 3관왕의 영예를 얻게 되었다. 2024년 10월에 발표한 정규 3집 “Portrait"에서는 기존의 소편성을 벗어난 7인조 밴드와 함께 편곡자로서의 역량 또한 선보였고, 미국 재즈씬의 최정상에 있는 탁월한 재즈밴드와 함께 누구나 접하기 쉬운 정통 재즈의 매력을 북미 및 유럽 관객에게 선보여왔다. 드디어 2025년 2월, 그녀의 첫 아시아 투어를 진행할 예정이며 한국을 처음으로 찾는 그녀의 환상적인 공연, 풍성한 8인조 편성으로 연주하는 감미로운 보컬 재즈는 재즈 매니아뿐만 아니라 관객 모두에게 특별한 감동과 “Joy”를 선사할 것이다. 소셜미디어, 특히 틱톡 플랫폼에서 MZ 세대를 사로잡은 재즈보컬 사마라 조이는, 친근한 그녀의 성격만큼 친근하고 편안한 매력의 재즈를 선보인다. 전통적인 성향의 재즈를 현대적인 감각의 이미지나 편곡으로 재해석하는 작업으로, 그녀는 뉴욕 링컨센터를 비롯 세계 유수의 재즈페스티벌과 콘서트홀에서 전석매진 공연의 기록을 세우고 있다. 재즈가 과거의 유산이라고 생각하는 관객들도 20대 중반의 그녀의 매력적인 공연을 접하면, 재즈가 얼마나 새롭고 현대적인, 그리고 트렌디한 지금 세대의 음악인지, 7인조 재즈 앙상블의 품격있는 연주로 보다 생생한 재즈의 매력을 발견하는 체험이 될 것이다. 그래미 3회 수상에 빛나며, Z세대를 대표하는 재즈 스타의 화려한 첫 내한공연을 놓치지 말자!

소개 이미지

2장
사마라 조이 첫 내한공연 소개 이미지 1사마라 조이 첫 내한공연 소개 이미지 2

당시 예매처

종료된 공연입니다. 아래는 공연 당시 KOPIS에 등록되어 있던 예매처입니다.

정보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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