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향 체임버 클래식스 Ⅳ: 체코
서울시향 체임버 클래식스 Ⅳ: 체코는 서울특별시 금호아트홀 연세에서 2026년 7월 8일 열리는 서양음악(클래식)입니다. 티켓 가격은 10,000원부터입니다.

이 공연은 2026년 7월 8일 하루 공연으로 열린 뒤 막을 내렸습니다. 공연 시간은 수 19:30입니다. 러닝타임은 1시간 30분, 관람 등급은 만 7세 이상입니다.
공연이 열린 금호아트홀 연세의 좌석은 390석입니다. 같은 공연장에서는 이 공연 외에도 45건의 공연이 진행 중이거나 예정되어 있습니다.
공연 시간
- 수
- 19:30
관람 정보
- 공연기간
- 2026년 7월 8일
- 공연장
- 금호아트홀 연세
- 지역
- 서울특별시
- 러닝타임
- 1시간 30분
- 관람연령
- 만 7세 이상
- 티켓 가격
- R석 70,000원, S석 40,000원, A석 10,000원
- 출연
- 엄자경, 차은미, 김진철, 이미성, 하수민, 곽정선, 정수은 등
제작 정보
- 기획제작사
- (재) 서울시립교향악단
- 기획사
- (재) 서울시립교향악단
- 주최
- (재) 서울시립교향악단
줄거리
[프로그램] 즈데네크 피비히, 바이올린, 클라리넷, 호른, 첼로와 피아노를 위한 오중주 Zdenek Fibich, Quintet for violin, clarinet, horn, cello & piano in D major, Op. 42 메시앙, ‘협곡에서 별들까지’ 중 ‘별이 부르는 소리’ Messiaen, ‘Appel interstellaire’ from Des Canyons aux etoiles 드보르자크, 관악기를 위한 세레나데 Dvorak, Serenade for winds, cello and double bass in D minor, Op. 44 * 프로그램 및 출연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이번 실내악의 호스트는 1993년부터 현재까지 30여 년간 베를린 필하모닉의 호른 수석으로 활동하고 있는 슈테판 도어가 맡는다. 서울시향 단원들과 함께 도어는 체코 출신 작곡가들의 작품으로 이번 프로그램의 기둥을 세운다. 산들바람처럼 불어오는 즈데네크 피비히의 바이올린, 클라리넷, 호른, 첼로와 피아노를 위한 오중주와 쉽게 접할 수 없는 묵직한 선율 감각이 인상적인 안토닌 드보르자크의 목관, 첼로, 더블 베이스를 위한 세레나데가 바로 그것. 고전적인 미를 공유하고 있는 두 작품 사이에는 올리비에 메시앙의 ‘협곡에서 별들까지’ 중 ‘별이 부르는 소리’가 들어서 있다. 첫 작품에서 단원들과 화음을 만들어내던 그가 홀연 독주자로 무대에 서서 우주로 향할 신호를 호른으로 연주한다.
소개 이미지
1장

당시 예매처
종료된 공연입니다. 아래는 공연 당시 KOPIS에 등록되어 있던 예매처입니다.
정보 업데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