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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 클라비어 앙상블 정기연주회: 봄의 아리아

소리 클라비어 앙상블 정기연주회: 봄의 아리아는 서울특별시 예술의전당 [서울]에서 2026년 4월 5일 열리는 서양음악(클래식)입니다. 티켓 가격은 10,000원부터입니다.

소리 클라비어 앙상블 정기연주회: 봄의 아리아 공연 포스터
공연기간2026년 4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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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공연은 2026년 4월 5일 하루 공연으로 열린 뒤 막을 내렸습니다. 공연 시간은 일 14:00입니다. 러닝타임은 2시간, 관람 등급은 만 7세 이상입니다.

공연이 열린 예술의전당 [서울] IBK챔버홀의 좌석은 600석입니다. 같은 공연장에서는 이 공연 외에도 142건의 공연이 진행 중이거나 예정되어 있습니다.

공연 시간

14:00

관람 정보

공연기간
2026년 4월 5일
공연장
예술의전당 [서울] · IBK챔버홀
지역
서울특별시
러닝타임
2시간
관람연령
만 7세 이상
티켓 가격
전석 10,000원
출연
장영미, 김주연, 송지원, 김혜숙, 정재연, 김유진, 안유영 등

제작 정보

기획제작사
소리클라비어앙상블
기획사
소리클라비어앙상블
주최
소리클라비어앙상블
주관
소리클라비어앙상블

줄거리

[공연소개] 소리클라비어앙상블의 이번 정기연주회는  오페라 아리아를 중심으로 한 명곡들을 2피아노 4핸즈와 8핸즈 편성으로 구성한 무대이다. 1부와 2부는 각각 서곡의 역할을 하는 모음곡(Suite)으로 문을 열며,  공연 전체의 정서와 극적 분위기를 제시한다. 피아노 앙상블로 재해석된 서곡은 오페라 무대의 막이 오르기 전 긴장과 기대를 불러일으키며 관객을 음악적 서사 속으로 자연스럽게 이끈다. 이어지는 아리아와 오페라 명곡들은 성악이 지닌 감정의 결을 피아노만의 음색과 앙상블의 밀도 높은 호흡으로 풀어낸다. 두 대의 피아노, 네 명의 손이 만들어내는 섬세한 대화와 여덟 개의 손이 펼치는 장대한 사운드는 사랑과 비극, 환희와 긴장으로 이어지는 오페라의 드라마를 한층 입체적으로 그려낸다. 소리클라비어앙상블은 이번 연주회를 통해 서곡에서 아리아로 이어지는 오페라의 흐름을 피아노 앙상블만의 언어로 재구성하며, 장르를 넘어 확장된 피아노 음악의 가능성을 제시하고자 한다.    ◆A. Arensky - Suite Op. 15 ◆G.Bizet - Carmen Fantasy ◆ R. Wagner - Der fliegende Holländer Overture ◆W.A.Mozart - Le Nozze di Figaro Overtur ◆M.Glinka - Ruslan and Lyudmila Overture ◆S. Rachmaninoff - Suite No. 2, Op. 17 iV. Tarantella ◆F. Liszt - Réminiscences de Don Juan ◆G.Rossini - Wilhelm Tell Overture ◆W. A. Mozart - Magic Flute Overtu ◆C. Gounod - Waltz from `Faust

소개 이미지

1장
소리 클라비어 앙상블 정기연주회: 봄의 아리아 소개 이미지 1

당시 예매처

종료된 공연입니다. 아래는 공연 당시 KOPIS에 등록되어 있던 예매처입니다.

정보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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