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라노 정아영 독창회: 20세기 이후의 예술가곡 시리즈 Ⅱ
소프라노 정아영 독창회: 20세기 이후의 예술가곡 시리즈 Ⅱ — 서울특별시 영산아트홀에서 2025년 9월 10일 열리는 서양음악(클래식)입니다. 티켓 가격은 30,000원부터입니다.

이 공연은 2025년 9월 10일 하루 공연으로 열린 뒤 막을 내렸습니다. 공연 시간은 수 19:30입니다. 러닝타임은 1시간 40분, 관람 등급은 만 7세 이상입니다.
공연이 열린 영산아트홀의 좌석은 598석입니다. 같은 공연장에서는 이 공연 외에도 8건의 공연이 진행 중이거나 예정되어 있습니다.
공연 시간
- 수
- 19:30
관람 정보
- 공연기간
- 2025년 9월 10일
- 공연장
- 영산아트홀
- 지역
- 서울특별시
- 러닝타임
- 1시간 40분
- 관람연령
- 만 7세 이상
- 티켓 가격
- 전석 30,000원
- 출연
- 정아영, 최윤정
제작 정보
- 주최
- UNICO(유니코 예술기획)
줄거리
[공연소개] 《20세기 이후의 예술가곡 시리즈 II》**는 이전에 진행된 시리즈 I ― 쉔베르크, 메시앙, 산토리퀴도, 사무엘 바버, 그리고 한국 작곡가들의 현대작품을 중심으로 한 무대 ― 에 이은 두 번째 기획 공연으로써, 동서양의 정서를 아우르는 예술가곡들을 통해 20세기 이후 성악 문학의 다양성과 깊이를 조망하는 무대입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중국의 전통 민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Chien Huang의 곡으로 시작해, 스페인의 민속 정서를 담은 파야의 대표 가곡, 그리고 북유럽 정서가 깃든 시벨리우스의 작품을 통해 지역적 색채를 담은 예술가곡의 흐름을 따라갑니다. 후반부에는 라흐마니노프의 서정성과 내면성이 두드러지는 러시아 예술가곡 세 곡과, 쇤베르크의 위트와 풍자가 살아 있는 독일 카바레 양식의 「Brettl-Lieder」를 통해 다양한 시대의 흐름과 표현 방식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이 시리즈는 20세기 이후 다양한 문화권과 미학적 경향 속에서 발전해온 예술가곡의 흐름을 조망하며, 각 시대와 지역의 고유한 음악 언어를 탐색하는 데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PROGRAM] <20세기 이후의 예술가곡 시리즈 II> I. Chinese Inspirations • Chien Huang (b. 1974) Two Chinese Love Songs for Soprano and Piano (2010) 1. 康定情歌(The Love Song of Kanding Town) 2. ??三願 (The Three Wishes of Roses) II. Spanish Passion • Manuel de Falla (1876–1946) Siete Canciones Populares Españolas (1914) 1. El Paño Moruno 2. Seguidilla Murciana 3. Asturiana 4. Jota 5. Nana 6. Canción 7. Polo III. Nordic Colors • Jean Sibelius (1865–1957) from 6 Songs, Op. 36 (1899–1900) Säv, säv, susa Bollspelet vid Trianon Demanten på marssnön Intermission IV. Russian Romance • Sergei Rachmaninoff (1873–1943) from 12 Romances, Op. 21 (1902) Сирень (Lilacs) Отрывок изА. Мюссе (Loneliness) Здесь хорошо (How Fair This Spot) V. German Cabaret • Arnold Schoenberg (1874–1951) from Brettl-Lieder (1901) Galathea Gigerlette Der genügsame Liebhaber Einfältiges Lied Arie aus dem Spiegel von Arcadien
소개 이미지
1장

당시 예매처
종료된 공연입니다. 아래는 공연 당시 KOPIS에 등록되어 있던 예매처입니다.
정보 업데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