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비소리, 해녀들의 노래
숨비소리, 해녀들의 노래는 서울특별시 서리풀 아트홀에서 2026년 10월 26일~11월 2일 열린 연극입니다.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이 공연은 2026년 10월 26일부터 11월 2일까지 8일간 공연한 뒤 막을 내렸습니다. 공연 시간은 월 13:00·16:00입니다. 러닝타임은 1시간, 관람 등급은 전체 관람가입니다.
공연이 열린 서리풀 아트홀의 좌석은 100석입니다.
공연 시간
- 월
- 13:00, 16:00
관람 정보
- 공연기간
- 2026년 10월 26일~11월 2일
- 공연장
- 서리풀 아트홀
- 지역
- 서울특별시
- 러닝타임
- 1시간
- 관람연령
- 전체 관람가
- 티켓 가격
- 전석무료
- 출연
- 김현우
- 제작진
- 정소원
제작 정보
- 주최
- (재)서초문화재단
- 주관
- 극단 혁원
예매 현황
예매 현황 전체 보기2026년 10월 26일~11월 2일 공연일 2일, 4회차에 걸쳐 3건이 예매됐습니다.
서리풀 아트홀· 회차별 100석
가장 많이 팔린 날은 2026년 10월 26일로, 2회차에 걸쳐 3건입니다.
줄거리
[공연소개] 바다에서 돌아온 해녀가 가장 먼저 내뱉는 숨, 숨비소리. 그 소리에는 한 사람의 생과 노동, 가족을 먹여 살린 시간, 그리고 다시 바다로 돌아가야 했던 삶이 담겨 있습니다. 〈숨비소리, 해녀들의 노래〉는 해녀였던 어머니의 흔적을 따라 한 남자가 기억 속 바다로 들어가는 관객참여형 1인극입니다. 낡은 수건과 고무장갑, 망사리, 오래된 생활의 물건들 사이로 조금씩 낯선 흔적들이 스며듭니다. 그리고 한 사람의 가족 이야기는 어느 순간, 우리가 함께 살아가고 있는 바다의 이야기와 맞닿기 시작합니다. 공연 속에서 관객은 단순히 이야기를 바라보는 데 머물지 않습니다. 자신이 기억하는 계절과 사람, 오래된 풍경을 떠올리고, 배우와 말을 나누며 잠시 오늘의 ‘불턱’에 함께 앉게 됩니다. 젖은 장갑이 벗겨지는 소리, 망사리가 바닥을 스치는 소리, 조개가 부딪히는 소리, 서로를 부르는 목소리와 사람들의 숨. 우리가 미처 노래라고 생각하지 않았던 소리들이 모일 때, 비로소 ‘해녀들의 노래’가 시작됩니다. 한 사람을 기억하는 일이 그 사람이 살아온 바다를 기억하는 일이 될 수 있을까요. 그리고 우리가 기억하는 바다는 다음 세대에게도 살아 있는 풍경으로 남을 수 있을까요.
소개 이미지
1장

당시 예매처
종료된 공연입니다. 아래는 공연 당시 KOPIS에 등록되어 있던 예매처입니다.
정보 업데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