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공연은 2025년 8월 15일부터 8월 16일까지 2일간 공연한 뒤 막을 내렸습니다. 공연 시간은 토 15:00·18:30, 공휴일 18:30입니다. 러닝타임은 1시간 30분, 관람 등급은 만 12세 이상입니다.
공연이 열린 다리 소극장의 좌석은 200석입니다.
공연 시간
- 토
- 15:00, 18:30
- 공휴일
- 18:30
관람 정보
- 공연기간
- 2025년 8월 15일~16일
- 공연장
- 다리 소극장
- 지역
- 서울특별시
- 러닝타임
- 1시간 30분
- 관람연령
- 만 12세 이상
- 티켓 가격
- 전석 30,000원
- 출연
- 김신용, 이영주, 장대성, 김미영, 방호병
- 제작진
- 박수환, 방은미, 방호병 등
제작 정보
- 주최
- (재) 성프란치스코평화센터, 구럼비유랑단, 천주교 제주교 중앙성당
- 주관
- 오픈소리
줄거리
[공연소개] 연극 안녕 간토 - 100년의 시간을 넘어선 한 가족의 이야기 2025년 도쿄의 평범한 가정집, 화목했던 한 가족에게 갑자기 지진이 찾아오고, 그 균열 속에서 아무도 몰랐던 가족의 역사가 세상 밖으로 깨어난다. 1923년, 관동대지진의 혼돈 속에 숨겨진 진실. 그날의 비극은 한 가족의 운명을 어떻게 뒤바꿔 놓았는가? 그리고 100년의 시간을 넘어선 그 아픔은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어떤 질문을 던지는가? 아버지가 감춰온 비밀, 딸이 외면하려던 역사가 마주하는 순간, 우리의 '안녕'은 진정한 '안녕하세요'가 될 수 있는가? 갈라진 아스팔트 틈에서 피어난 한 떨기 장미처럼, 아픔 속에서 피어나는 희망의 메시지를 연극 '안녕 간토'에서 만난다. 당신의 심장을 울릴 역사적 고찰, 그리고 뜨거운 가족의 사랑이 시작된다. [시놉시스] 2025년 도쿄의 한 평범한 일본인 가정. 술 취한 아버지 나카지마 신이치와 현실에 지친 딸 리카의 평화로운 일상은 아들 료스케와 그의 여자친구 아키코의 방문으로 흔들린다. 결혼을 앞둔 이들을 향해 신이치는 격렬한 반대 의사를 표출하고, 그 배경에는 아키코의 집안이가진 어두운 과거가 자리한다. 갈등이 고조되는 가운데, 갑자기 도쿄에 지진이 일어나고 가족들은 우연히 요코 할머니의 낡은 일기장을 발견한다. 그 안에는 1923년 관동대지진 직후 벌어진 조선인 학살의 참혹한 기록과 함께, 나카지마 가문의 숨겨진 뿌리에 대한 충격적인 진실이 담겨 있다. 100년 전 비극의 역사가 현재의 가족에게 드리워진 그림자임을 알게 되는데... 과연 이들은 과거의 상처를 직면하고 화해를 이룰 수 있을까? 그리고 이 모든 진실 속에서 새로운 '안녕'을 찾을 수 있을까?
소개 이미지
1장

당시 예매처
종료된 공연입니다. 아래는 공연 당시 KOPIS에 등록되어 있던 예매처입니다.
정보 업데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