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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떼 듀오 리사이틀

에떼 듀오 리사이틀은 서울특별시 세종문화회관에서 2025년 8월 19일 열리는 서양음악(클래식)입니다. 티켓 가격은 20,000원부터입니다.

에떼 듀오 리사이틀 공연 포스터
공연기간2025년 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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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공연은 2025년 8월 19일 하루 공연으로 열린 뒤 막을 내렸습니다. 공연 시간은 화 19:30입니다. 러닝타임은 1시간 30분, 관람 등급은 만 6세 이상입니다.

공연이 열린 세종문화회관 세종체임버홀의 좌석은 443석입니다. 같은 공연장에서는 이 공연 외에도 55건의 공연이 진행 중이거나 예정되어 있습니다.

공연 시간

화
19:30

관람 정보

공연기간
2025년 8월 19일
공연장
세종문화회관 · 세종체임버홀
지역
서울특별시
러닝타임
1시간 30분
관람연령
만 6세 이상
티켓 가격
전석 20,000원
출연
박나혜, 박소연

제작 정보

주최
에떼 듀오(été Duo)

줄거리

[공연소개] <​​​​​파리의 이방인> ‘작곡가들에게 파리라는 도시는 어떤 곳이었을까?’ 서로 다른 배경을 지닌 네 명의 작곡가 – 오펜바흐, 로시니, 스트라빈스키, 그리고 쇼팽은 저마다의 이유로 파리에 머물거나 정착했다. 그들은 이 도시에 창작의 터전을 마련했고 이방인으로서의 시간을 견디며 음악적 정체성을 확립해 나갔다. 파리는 찬란한 예술의 중심지이자 유럽 문화의 교차로였다. 어떤 이에게는 새로운 가능성의 공간이었고, 또 어떤 이에게는 마음속 고향을 대신해야 했던 낯선 풍경이기도 했다. 그러나 바로 그 거리감 속에서 작곡가들은 자신만의 언어를 발견해 깊이 있는 작품들을 남겼다. 이번 프로그램은 파리에 각기 다른 방식으로 머물렀던 이들의 시선을 따라간다. 이방인이었기에 더욱 예민하게 받아들였을 감정과 풍경, 문화적 충돌과 예술적 영감을 그들의 음악을 통해 되짚으며 파리를 낯선 시선으로 다시 바라보고자 한다. [PROGRAM] Igor Stravinsky Suite italienne for cello and piano I. Introduzione II. Serenata III. Aria IV. Tarantella V. Minuetto e Finale Jacques Offenbach Les larmes de Jacqueline, Op. 76 No. 2, for cello and piano Gioachino Rossini Une larme for cello and piano Fryderyk Chopin Sonata in G minor for piano and cello, Op. 65 I. Allegro moderato II. Scherzo – Allegro con brio III. Largo IV. Finale – Allegro

소개 이미지

1장
에떼 듀오 리사이틀 소개 이미지 1

당시 예매처

종료된 공연입니다. 아래는 공연 당시 KOPIS에 등록되어 있던 예매처입니다.

정보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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