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여덟, 꽃이 별이 되던 밤 [대학로]
열여덟, 꽃이 별이 되던 밤 [대학로]는 서울특별시 나온씨어터에서 2026년 5월 5일~10일 열리는 연극입니다. 티켓 가격은 40,000원부터입니다.
![열여덟, 꽃이 별이 되던 밤 [대학로] 공연 포스터](/_next/image?url=https%3A%2F%2Fwww.kopis.or.kr%2Fupload%2FpfmPoster%2FPF_PF289843_260421_111655.gif&w=1280&q=75)
이 공연은 2026년 5월 5일부터 5월 10일까지 6일간 공연한 뒤 막을 내렸습니다. 공연 시간은 수·목 19:30, 금 16:00·19:30, 토 15:00·19:00, 일·공휴일 14:00·18:00입니다. 러닝타임은 1시간 30분, 관람 등급은 만 8세 이상입니다.
공연이 열린 나온씨어터의 좌석은 105석입니다. 같은 공연장에서는 이 공연 외에도 2건의 공연이 진행 중이거나 예정되어 있습니다.
공연 시간
- 수
- 19:30
- 목
- 19:30
- 금
- 16:00, 19:30
- 토
- 15:00, 19:00
- 일
- 14:00, 18:00
- 공휴일
- 14:00, 18:00
관람 정보
- 공연기간
- 2026년 5월 5일~10일
- 공연장
- 나온씨어터
- 지역
- 서울특별시
- 러닝타임
- 1시간 30분
- 관람연령
- 만 8세 이상
- 티켓 가격
- 전석 40,000원
- 출연
- 조서경, 이준하, 강나경, 김승구, 주원현, 윤지우, 정예솔 등
- 제작진
- 정민혁, 강나경, 주예민 등
줄거리
[시놉시스] 1919년, 일제강점기 조선 아무 말도 하지 않는 것이 살아남는 방법이던 시대. 이화학당의 학생 유관순 열일곱의 나이로, 그녀는 나라를 빼앗긴 현실 앞에서 더 이상 고개를 숙이지 않기로 한다. 그리고 마침내, 주축이 되어 "독립"을 외친다. 그 순간, 충성과 함께 세상은 무너진다. 피로 물든 장터, 쓰러지는 사람들, 그리고 체포되는 이들 그 한가운데서 유관순은 끝까지 물러서지 않는다. 한편, 그녀 곁에서.. 아니, 그녀를 사랑하는 한 남자 이중서[2] 그러나 그들은 서로 다른 길 위에 서 있다. 지켜야 하는 신념과 숨겨야 하는 진실 사이에서, 그는 점점 무너진다. 심문과 재판, 그리고 끝나지 않는 고문 속에서도 유관순은 끝내 고개를 숙이지 않는다. "내가 죽어도 또 다른 유관순이 나타날 것이다!" 그녀의 마지막 선택은 한 사람의 죽음이 아닌, 수많은 사람의 시작이 된다. 그리고 그 밤, 열여덟의 꽃 하나가 쓰러지듯 지고, 아무도 모르게 하늘에 닿아 끝내 별이 되었다.
소개 이미지
1장
![열여덟, 꽃이 별이 되던 밤 [대학로] 소개 이미지 1](/_next/image?url=https%3A%2F%2Fwww.kopis.or.kr%2Fupload%2FpfmIntroImage%2FPF_PF289843_202604211116552990.jpg&w=1280&q=75)
당시 예매처
종료된 공연입니다. 아래는 공연 당시 KOPIS에 등록되어 있던 예매처입니다.
정보 업데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