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로역 유물소동 [무안]
일로역 유물소동 [무안]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승달문화예술회관에서 2026년 10월 8일 열린 연극입니다. 티켓 가격은 1,000원부터입니다.
![일로역 유물소동 [무안] 공연 포스터](/_next/image?url=https%3A%2F%2Fwww.kopis.or.kr%2Fupload%2FpfmPoster%2FPF_PF302596_261006_161327.png&w=1280&q=75)
이 공연은 2026년 10월 8일 하루 공연으로 열린 뒤 막을 내렸습니다. 공연 시간은 목 15:00·19:30입니다. 러닝타임은 1시간 20분, 관람 등급은 만 7세 이상입니다.
공연이 열린 무안승달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의 좌석은 519석입니다. 같은 공연장에서는 이 공연 외에도 1건의 공연이 진행 중이거나 예정되어 있습니다.
공연 시간
- 목
- 15:00, 19:30
관람 정보
- 공연기간
- 2026년 10월 8일
- 공연장
- 무안승달문화예술회관 · 대공연장
- 지역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 러닝타임
- 1시간 20분
- 관람연령
- 만 7세 이상
- 티켓 가격
- 전석 1,000원
- 출연
- 이영환, 김경옥, 정성현, 양동진, 최영윤, 윤미란, 신온주 등
- 제작진
- 나상문
제작 정보
- 기획제작사
- 더 아트컴퍼니 연
- 제작사
- 더 아트컴퍼니 연
- 주최
- 더 아트컴퍼니 연
- 주관
- 더 아트컴퍼니 연
예매 현황
예매 현황 전체 보기2026년 10월 8일 공연일 1일, 2회차에 걸쳐 65건이 예매됐습니다.
무안승달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회차별 519석
가장 많이 팔린 날은 2026년 10월 8일로, 2회차에 걸쳐 65건입니다.
줄거리
[줄거리] ❍ 1980년대 중반, 호남 복선화로 인해 폐쇄를 앞둔 무안 일로역은 낡은 역사만큼이나 고요하다. 말수 적은 오만식 역장, 털털한 방춘자 찰나식당 주인, 그리고 마을 청년 박봉구 등 평범한 이웃들이 이곳을 지키는 전부다. 어느 날, 자칭 문화유산 전문가 이성호가 역에 나타나 "잃어버린 유물"을 찾겠다며 소동을 벌이고, 마침내 폐쇄된 창고에서 오래된 나무 궤짝을 발견한다. ❍ 궤짝 속 유물을 둘러싼 마을 사람들의 엉뚱하고 유쾌한 해프닝은 극의 활력을 불어넣지만, 유물과 함께 발견된 낡은 편지는 일로역에 깃든 역사의 진실을 깨운다. 이야기는 일제강점기, 독립자금을 지키기 위해 희생했던 항녀와 수철의 애달픈 사랑과 비극적인 사연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 소동극 끝에 주민들은 유물이 단순한 보물이 아니라, 이 땅에 묻힌 사람들의 잊힌 마음과 희생의 기록임을 깨닫는다. 기차는 멈출지라도, 일로역을 거쳐온 모든 삶의 온기와 이야기는 무안의 상징인 영산강처럼 굽이쳐 영원히 흐를 것이라는 따뜻한 메시지를 전하는 작품이다.
소개 이미지
1장
![일로역 유물소동 [무안] 소개 이미지 1](/_next/image?url=https%3A%2F%2Fwww.kopis.or.kr%2Fupload%2FpfmIntroImage%2FPF_PF302596_202610060413279350.png&w=1280&q=75)
당시 예매처
종료된 공연입니다. 아래는 공연 당시 KOPIS에 등록되어 있던 예매처입니다.
정보 업데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