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광수제 김혜미의 완창판소리, 수궁가
정광수제 김혜미의 완창판소리, 수궁가는 서울특별시 민속극장풍류에서 2025년 6월 17일 열리는 한국음악(국악)입니다. 티켓 가격은 20,000원부터입니다.

이 공연은 2025년 6월 17일 하루 공연으로 열린 뒤 막을 내렸습니다. 공연 시간은 화 17:00입니다. 러닝타임은 4시간, 관람 등급은 만 7세 이상입니다.
공연이 열린 민속극장풍류의 좌석은 164석입니다.
공연 시간
- 화
- 17:00
관람 정보
- 공연기간
- 2025년 6월 17일
- 공연장
- 민속극장풍류
- 지역
- 서울특별시
- 러닝타임
- 4시간
- 관람연령
- 만 7세 이상
- 티켓 가격
- 전석 20,000원
- 출연
- 김혜미
제작 정보
- 주관
- GRANT
줄거리
[프로그램] 정광수제 수궁가 김혜미의 완창 판소리 토끼 간 찾다 목숨 잃을 뻔! 자라의 고생길, 웃음길, 간절한 길 용왕님이 앓아눕자, 자라에게 떨어진 미션 “토끼 간을 구해오라!” 육지로 올라간 자라는 첫판부터 날짐승·들짐승들의 상좌 전쟁을 마주한다. “내가 상좌다!” “내 뿔이 더 길다!” “내 나이가 무조건 장자!” 눈치싸움, 자리싸움··· 육지판 정치극에 입 벌어진 자라! 그런데 그 다음엔 더 위험하다. 자라가 토끼인 줄 알고 접근한 건··· 호랑이! 죽을뻔한 만남에 꾀를 써서 호랑이를 속이고 우여곡절 끝에 만난 토끼!! 그렇게 우여곡절 끝에 토끼를 꾀어 수궁으로 데려오지만 토끼 왈: “간은 나무 위에 걸어뒀는데요?” 결국 토끼는 튀고, 자라는 멍··· 판소리 수궁가, 이렇게 재밌을 일? 김혜미가 부르는 정광수 바디 수궁가, 웃음과 풍자와 리듬이 흐르는 완창 한 판! ○ 1부 - 용왕득병 - 수궁 대신들의 추천 - 엄마와 아내의 만류 - 고고천변 (세상을 나가는 별주부) - 날짐생들의 상좌다툼 ○ 2부 - 들짐생들의 상좌다툼 - 호랑이와 별주부의 만남 - 별주부와 토끼의 만남 - 토끼의 세상 팔자 - 별주부의 수궁풍경 자랑 - 토끼를 꾀어 수궁으로 들어가기 - 범피중류 ○ 3부 - 수궁에서 용왕과 토끼의 만남 - 토끼의 꾀 - 토끼의 구사일생으로 세상을 다시 나옴 - 독수니 만남으로 위기를 겪는 토끼 - 독수리를 따돌리고 살아난 토끼 - 더질더질
소개 이미지
1장

당시 예매처
종료된 공연입니다. 아래는 공연 당시 KOPIS에 등록되어 있던 예매처입니다.
정보 업데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