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CAi

정훈목: Yaras [대학로]

정훈목: Yaras [대학로]는 서울특별시 대학로예술극장에서 2025년 12월 12일~14일 열리는 무용(서양/한국무용)입니다. 티켓 가격은 30,000원부터입니다.

정훈목: Yaras [대학로] 공연 포스터
공연기간2025년 12월 12일~14일
지금 볼 수 있는 비슷한 공연

이 공연은 2025년 12월 12일부터 12월 14일까지 3일간 공연한 뒤 막을 내렸습니다. 공연 시간은 금 20:00, 토·일 15:00입니다. 러닝타임은 1시간, 관람 등급은 만 13세 이상입니다.

공연이 열린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의 좌석은 504석입니다. 같은 공연장에서는 이 공연 외에도 3건의 공연이 진행 중이거나 예정되어 있습니다.

공연 시간

20:00
15:00
15:00

관람 정보

공연기간
2025년 12월 12일~14일
공연장
대학로예술극장 · 대극장
지역
서울특별시
러닝타임
1시간
관람연령
만 13세 이상
티켓 가격
R석 50,000원, S석 30,000원
출연
강성룡, 구은혜, 권미정, 서정빈, 양승관, 유다정, 윤명인 등
제작진
정훈목, 김재억, 김인성 등

제작 정보

기획제작사
주목댄스씨어터
제작사
주목댄스씨어터
주최
주목댄스씨어터
주관
주목댄스씨어터

줄거리

[공연소개] 왜곡된 신체를 상징으로 한 Yaras 종족의 평형감각과 인공지능, 트랜스휴머니즘과 인류애 시리즈의 첫번째 에피소드 #사이버네틱 #로봇개 #로봇새 #인공지능 #트랜스휴머니즘 #인류애 [작품소개] <Yaras>는 Yara(야라)라는 개인의 인물이 모여 복수 격인 Yaras(야라스)의 집단 구성원으로서 가상의 종족을 지칭한 단어이다. 아직 성숙하지 못한 미개한 자아의 일종인 Yara족과 각자의 독특한 캐릭터 안에 현재를 표방하는 종족, 이 두 가지 양면성이 존재한다. 왜곡된 인간의 신체를 무대 위에 드러내고 가능성의 한계를 실험하며 비틀어진 인류의 모습을 묘사함으로써, 도래한 인공지능 시대에서 미래를 바라보고 준비하는 우리의 방향성과 미래사회에서 휴머니즘(인간성의 침해와 인류애에 대한 고민)이 존재해야 하는 이유에 대한 고민을 담는다. [시놉시스] 무대위의 Yara족은 특별하다. 평범해 보이지만 온몸에 타투(Tatoo)가 새겨져 있고, 지도층의 능력을 갖추고, Yara족을 지휘하는 여성, 남성도 여성도 아닌 중성성을 가지고 현명함과 중재자 역할을 하는 Yara, 아가미 머리로 숨을 쉬는 Yara, 개구기를 하고 로봇새와 소통하는 Yara, 몸이 좋은 Yara, 위장으로 트림하는 Yara 각자의 역할 속에 통제와 자유를 만끽하며 존재하지만, 비순환과 억제는 Yara족의 반란을 야기하며 상징질서가 파괴되고 전복되어 응축되고 폭발한다.

소개 이미지

1장
정훈목: Yaras [대학로] 소개 이미지 1

당시 예매처

종료된 공연입니다. 아래는 공연 당시 KOPIS에 등록되어 있던 예매처입니다.

정보 업데이트:

지금 볼 수 있는 비슷한 공연

이 공연장의 다른 공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