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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탈북민과 함께하는 통일음악회

제1회 탈북민과 함께하는 통일음악회는 서울특별시 세종문화회관에서 2025년 7월 17일 열리는 서양음악(클래식)입니다.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제1회 탈북민과 함께하는 통일음악회 공연 포스터
공연기간2025년 7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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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공연은 2025년 7월 17일 하루 공연으로 열린 뒤 막을 내렸습니다. 공연 시간은 목 15:00입니다. 러닝타임은 2시간, 관람 등급은 만 6세 이상입니다.

공연이 열린 세종문화회관 세종체임버홀의 좌석은 443석입니다. 같은 공연장에서는 이 공연 외에도 55건의 공연이 진행 중이거나 예정되어 있습니다.

공연 시간

목
15:00

관람 정보

공연기간
2025년 7월 17일
공연장
세종문화회관 · 세종체임버홀
지역
서울특별시
러닝타임
2시간
관람연령
만 6세 이상
티켓 가격
전석무료
출연
금난새, 이해니, 이윤석, 한서희, 김성실, 김현호, 정래종 등

제작 정보

주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서울지역회의, 청년시대
주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서울지역회의, 청년시대

줄거리

[공연소개] ‘2025 제1회 탈북민과 함께하는 통일 음악회’ 청년 세대가 주체가 되어 ‘통일’이라는 주제를 음악과 이야기로 풀어내는 새로운 토크 클래식 음악회입니다. 1부 ‘통일공감 토크콘서트’ 1부에서는 유튜브, 라디오, 방송, 영화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북한 전문가로 활약 중인 패널들이 K-Culture를 통한 북한 청년들의 생각과 생활상을 들여다보고 MZ세대들을 통해 새로운 통일 방향에 대해 생각해보는 토크 콘서트 시간을 만들어갈 예정입니다. 2부 ‘통일공감 음악콘서트' 2부에서는 음악을 통해 남과 북의 감성을 연결하는 무대가 펼쳐집니다. 2부의 첫부대는 남북한 예술인으로 구성된 ‘남북한 평화의 하모니’(김현호, 정래종, 김성실, 한서희, 황상혁)팀의 공연입니다. 북한 전통 가곡과 한국 전통 음악을 함께 구성한 이번 공연은 관객 모두가 음악으로 참여하고 공감하는열린 무대로 완성될 예정입니다. 이어지는 무대는 한국 클래식 음악계를 대표하는 지휘자 금난새와 뉴월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피날레를 장식합니다. 금난새 지휘자는 “음악은 사람과 사람, 나라와 나라, 세대와 세대를 잇는 다리”라는 철학 아래, 자신의 예술철학을 바탕으로 ‘통일’이라는 주제에 감성적 깊이를 더하고, 음악이 품을 수 있는 평화의 메시지를 청중과 함께 나눌 예정입니다. 남북한 예술인의 협업과 서울시의 민간 축제 지원사업으로 첫발을 내딛는 이번 음악회는 단발성 행사가 아닌 지속 가능한 시민문화축제로 정례화해 나갈 계획으로, 정치가 아닌 문화로 통일을 이야기하는 모델로 나아갈 것입니다.

소개 이미지

1장
제1회 탈북민과 함께하는 통일음악회 소개 이미지 1

당시 예매처

종료된 공연입니다. 아래는 공연 당시 KOPIS에 등록되어 있던 예매처입니다.

정보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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