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회 리베리아 앙상블 정기연주회 [대전]
제13회 리베리아 앙상블 정기연주회 [대전]은 대전광역시 대전예술가의집에서 2026년 9월 20일 열리는 서양음악(클래식)입니다. 티켓 가격은 10,000원부터입니다.
![제13회 리베리아 앙상블 정기연주회 [대전] 공연 포스터](/_next/image?url=https%3A%2F%2Fwww.kopis.or.kr%2Fupload%2FpfmPoster%2FPF_PF299185_260824_125035.gif&w=1280&q=75)
이 공연은 2026년 9월 20일 하루 공연으로, 오늘 공연 중입니다. 공연 시간은 일 16:00입니다. 러닝타임은 1시간 10분, 관람 등급은 만 7세 이상입니다.
공연이 열리는 대전예술가의집 누리홀의 좌석은 140석입니다. 같은 공연장에서는 이 공연 외에도 2건의 공연이 진행 중이거나 예정되어 있습니다.
공연 시간
- 일
- 16:00
예매하기
관람 정보
- 공연기간
- 2026년 9월 20일
- 공연장
- 대전예술가의집 · 누리홀
- 지역
- 대전광역시
- 러닝타임
- 1시간 10분
- 관람연령
- 만 7세 이상
- 티켓 가격
- 전석 10,000원
- 출연
- 이범진, 강세나, 김연주, 최회정, 김혜미, 김선민
제작 정보
- 기획제작사
- 순수예술기획
- 기획사
- 순수예술기획
- 주최
- 리베리아앙상블
- 주관
- 순수예술기획
예매 현황
예매 현황 전체 보기2026년 9월 20일 공연일 1일, 1회차에 걸쳐 6건이 예매됐습니다.
대전예술가의집· 누리홀· 회차별 140석
가장 많이 팔린 날은 2026년 9월 20일로, 1회차에 걸쳐 6건입니다.
줄거리
[공연소개] 제13회 리베리아 앙상블 정기연주회 「RENEWAL(새로움)」은 지난 10여 년의 여정을 돌아보고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며 준비한 무대입니다. 꾸준한 실내악 활동을 통해 클래식 음악의 흐름을 이어온 리베리아 앙상블은 중견 음악인들의 깊이 있는 해석과 신진 음악인들의 열정을 더해 새로운 도약을 이어가고자 합니다. 특히 김선민 피아니스트의 합류로 한층 풍성하고 생동감 있는 음악을 선보일 것입니다. 오랜 시간 함께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담은 이번 공연이 음악을 통해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프로그램] Dmitri Shostakovich (1906–1975) Piano Trio No. 1 in c minor, Op. 8 쇼스타코비치 | 피아노 트리오 제1번 c단조, 작품 8 I. Andante II. Allegro Violin 최회정 / Cello 김혜미 / Piano 김선민 Johann Sebastian Bach (1685–1750) Chaconne in d minor, BWV 1004 (arr. for 2 Pianos, 4 Hands) 바흐 | 샤콘느 d단조, 작품 1004 (2피아노, 4핸즈) Piano 1 김연주 / Piano 2 강세나 Mikhail Glinka (1804–1857) Overture of Opera 'Ruslan and Ludmilla' (arr. for 2 Pianos, 8 Hands) 글린카 | 오페라 「루슬란과 루드밀라」 서곡 (2피아노, 8핸즈) Piano 1-1 김연주 1-2 강세나 / Piano 2-1 이범진 2-2 김선민 Johannes Brahms (1833–1897) Piano Trio No. 3 in c minor, Op. 101 브람스 | 피아노 트리오 제3번 c단조, 작품 101 I. Allegro energico II. Presto non assai III. Andante grazioso IV. Allegro molto Violin 최회정 / Cello 김혜미 / Piano 김선민 해설_ 이범진
소개 이미지
1장
![제13회 리베리아 앙상블 정기연주회 [대전] 소개 이미지 1](/_next/image?url=https%3A%2F%2Fwww.kopis.or.kr%2Fupload%2FpfmIntroImage%2FPF_PF299185_202608241250351850.jpg&w=1280&q=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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