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7회 대한민국 오페라 페스티벌, 베세토 오페라단: 코지 판 투테
제17회 대한민국 오페라 페스티벌, 베세토 오페라단: 코지 판 투테는 서울특별시 예술의전당 [서울]에서 2026년 5월 22일~24일 열리는 서양음악(클래식)입니다. 티켓 가격은 20,000원부터입니다.

이 공연은 2026년 5월 22일부터 5월 24일까지 3일간 공연한 뒤 막을 내렸습니다. 공연 시간은 금 19:30, 토·일 15:00입니다. 러닝타임은 2시간 40분, 관람 등급은 만 7세 이상입니다.
공연이 열린 예술의전당 [서울] 오페라극장의 좌석은 2,283석입니다. 같은 공연장에서는 이 공연 외에도 141건의 공연이 진행 중이거나 예정되어 있습니다.
공연 시간
- 금
- 19:30
- 토
- 15:00
- 일
- 15:00
관람 정보
- 공연기간
- 2026년 5월 22일~24일
- 공연장
- 예술의전당 [서울] · 오페라극장
- 지역
- 서울특별시
- 러닝타임
- 2시간 40분
- 관람연령
- 만 7세 이상
- 티켓 가격
- R석 200,000원, S석 130,000원, A석 80,000원, B석 50,000원, C석 30,000원, D석 20,000원
- 출연
- 손주연, 나정원, 임창한, 우경식, 전병권, 정혜욱, 이주리 등
- 제작진
- 강화자, 권용진, 서준 등
제작 정보
- 기획제작사
- (사)강화자베세토오페라단
- 기획사
- (사)강화자베세토오페라단
- 주최
- (사)강화자베세토오페라단
- 주관
- (사)강화자베세토오페라단
줄거리
[줄거리] 18세기 나폴리, 두 젊은 장교 굴리엘모와 페란도는 자신들의 약혼녀인 피오르딜리지와 도라벨라 자매의 정절을 굳게 믿으며 자랑합니다. 이에 냉소적인 노철학자 돈 알폰소는 "여자의 마음은 갈대와 같다"며 그들에게 내기를 제안합니다. 두 장교는 알폰소의 계획에 따라 갑자기 전쟁터로 떠난다는 거짓 이별을 고하고, 곧이어 콧수염을 붙인 알바니아 귀족으로 변장하여 다시 나타납니다. 이들은 서로의 약혼녀를 유혹하기 시작하지만, 처음에는 자매들로부터 완강한 거절을 당합니다. 특히 피오르딜리지는 자신의 절개를 바위처럼(Come scoglio) 굳건하다고 노래하며 유혹을 물리칩니다. 내기에서 이기려는 알폰소는 하녀 데스피나를 포섭하여 자매의 마음을 흔들어 놓습니다. 구애가 계속되자 동생 도라벨라가 먼저 변장한 굴리엘로에게 마음을 열고, 언니 피오르딜리지 역시 끈질긴 페란도의 유혹에 결국 무너지고 맙니다. 결국 자매는 변장한 정체 모를 귀족들과 새로운 결혼 서약서에 서명까지 하게 됩니다. 그 순간, 군대의 행진곡이 들리며 원래의 약혼자들이 돌아왔다는 소식이 전해집니다. 당황한 자매들 앞에 두 장교는 변장을 벗고 나타나 모든 것이 연극이었음을 폭로합니다. 큰 혼란과 자책이 이어지지만, 알폰소는 "이것이 인간의 본성"이라며 화해를 권유하고, 네 남녀가 서로를 용서하며 원래의 짝을 찾는 것으로 극은 막을 내립니다.
소개 이미지
1장

당시 예매처
종료된 공연입니다. 아래는 공연 당시 KOPIS에 등록되어 있던 예매처입니다.
정보 업데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