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다원예술단체 뮤트 공연: 계절의 노래
제2회 다원예술단체 뮤트 공연: 계절의 노래는 서울특별시 아이코닉미디어에서 2026년 10월 17일 열린 서양음악(클래식)입니다. 티켓 가격은 20,000원부터입니다.

이 공연은 2026년 10월 17일 하루 공연으로 열린 뒤 막을 내렸습니다. 공연 시간은 토 18:00입니다. 러닝타임은 1시간 30분, 관람 등급은 전체 관람가입니다.
공연 시간
- 토
- 18:00
관람 정보
- 공연기간
- 2026년 10월 17일
- 공연장
- 아이코닉미디어 · 아이코닉미디어(B1)
- 지역
- 서울특별시
- 러닝타임
- 1시간 30분
- 관람연령
- 전체 관람가
- 티켓 가격
- 전석 20,000원
- 출연
- 이하린, 남찬민, 이재웅, 최혁렬, 정현우, 박건욱
제작 정보
- 주최
- 다원예술단체 뮤트 (MUTE)
줄거리
[공연소개] 이형기의 '낙화', 기형도의 '빈 집', 나태주와 이해인, 정호승의 시, 이상화의 시. 한 번쯤 들어보았거나, 어딘가에서 마주쳤던 시들이 새로운 음악으로 다시 태어납니다. 계절은 이 음악들을 하나의 흐름으로 묶는 시간적 틀입니다. 다만 같은 계절을 지나도 사람마다 떠올리는 풍경은 다르듯이,여섯 명의 작곡가는 같은 계절을 마주하면서도 각자의 풍경을 그리고, 그 순간의 감정을 저마다의 음악으로 풀어냅니다. 하나의 계절 안에는 서로 다른 시간과 마음이 흐르고, 여섯 작곡가의 음악은 그 계절을 각기 다른 빛으로 물들입니다. 각 계절의 시작에는 작은 피아노 소품이 놓여 다음 계절로 넘어가는 문을 엽니다. 소프라노와 바리톤은 그 안의 이야기를 이어받아 노래합니다. 이 공연에서 만나는 작곡가와 연주자들의 이름이 아직 익숙하지 않을 수도 있지만, 음악을 만나는 출발점까지 낯설 필요는 없습니다. 익숙한 시에서 출발해, 아직 만나지 못했던 음악을 발견하는 것. 그것이 <계절의 노래>가 건네고 싶은 경험입니다. [PROGRAM] <계절의 노래> 1. 봄 바리톤 남찬민 피아노 이재웅 Petit Printemps(작은 봄) - 최혁렬 곡 창문 열면 - 나태주 시 / 박건욱 곡 낙화 - 이형기 시 / 정현우 곡 둘이서 만드는 노래 - 이해인 시 / 최혁렬 곡 2. 여름 소프라노 이하린 피아노 최혁렬 Amabile - 박건욱 곡 여름밤 - 최정례 시 / 정현우 곡 음지의 꽃 - 나희덕 시 / 최혁렬 곡 화음 - 고재종 시 / 김태기 곡 Cher Objet(오브제에게) - 김춘수 시 중 '꽃' 발췌 / 박건욱 곡 장마 - 이재웅 곡 [INTERMISSION 15분] [2부] 3. 가을 바리톤 남찬민 피아노 정현우 Noctilucent(밤에 빛나는) - 박건욱 곡 끝끝내 - 정호승 시 / 정현우 곡 가을잠 - 김남조 시 / 정현우 곡 가을의 풍경 - 이상화 시 / 이재웅 곡 4. 겨울 소프라노 이하린 피아노 박건욱 A Tender Gale(가냘픈 돌풍) - 김태기 곡 별 - 고재종 시 / 김태기 곡 화양연화 - 김사인 시 / 박건욱 곡 흔적 - 김용택 시 / 최혁렬 곡 빈 집 - 기형도 시 / 정창현 곡 Song Without Words I(무언가 1번) - 정안(정현우) 곡
소개 이미지
1장

당시 예매처
종료된 공연입니다. 아래는 공연 당시 KOPIS에 등록되어 있던 예매처입니다.
정보 업데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