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0회 대전시립연정국악단 정기공연, 한국무용의 밤: 연록의 춤, 시간을 잇다
제200회 대전시립연정국악단 정기공연, 한국무용의 밤: 연록의 춤, 시간을 잇다는 대전광역시 대전시립연정국악원에서 2026년 5월 15일 열리는 무용(서양/한국무용)입니다. 티켓 가격은 10,000원부터입니다.

이 공연은 2026년 5월 15일 하루 공연으로 열린 뒤 막을 내렸습니다. 공연 시간은 금 19:30입니다. 러닝타임은 1시간 30분, 관람 등급은 만 7세 이상입니다.
공연이 열린 대전시립연정국악원 큰마당의 좌석은 750석입니다. 같은 공연장에서는 이 공연 외에도 9건의 공연이 진행 중이거나 예정되어 있습니다.
공연 시간
- 금
- 19:30
관람 정보
- 공연기간
- 2026년 5월 15일
- 공연장
- 대전시립연정국악원 · 큰마당
- 지역
- 대전광역시
- 러닝타임
- 1시간 30분
- 관람연령
- 만 7세 이상
- 티켓 가격
- R석 30,000원, S석 20,000원, A석 10,000원
제작 정보
- 기획제작사
- 대전시립연정국악원
- 기획사
- 대전시립연정국악원
- 주최
- 대전광역시청, 대전시립연정국악원
- 주관
- 대전시립연정국악원 국악연주단
줄거리
[공연소개] 봄, 그리고 인생의 푸르름을 춤추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의 시간과 소중한 인연을 되새기며, 대전시립연정국악단 제200회 정기공연 한국무용의 밤 [연록의 춤 – 시간을 잇다]가 펼쳐진다. 궁중정재의 우아함을 담은 ‘박접무’와 ‘춘무’ 흥과 생명력을 전하는 ‘강강술래’ 희망찬 울림으로 전통의 맥을 잇는 ‘장구놀이’, ‘소고춤’까지 다채로운 전통춤의 깊이와 아름다움을 한 무대에 담아낸다. 연녹(連綠)의 푸르름처럼 가장 빛나는 순간을 그려내는 이번 공연은 봄날의 화사함 속에서 삶과 시간의 흐름을 춤으로 풀어내며, 관객들에게 따뜻한 공감과 여운을 전한다. 곁에 있는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우리의 삶과 자연이 이어주는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 가정의 달에 어울리는 품격 있는 선물로 한국무용의 정수를 담은 특별한 무대를 선사한다. [프로그램] Ⅰ. 축(祝) - 평안을 잇다. 1. 궁중정재 [박접무] Ⅱ. 청춘(靑春) - 희망을 잇다. 1. 춘무 - 靑春 2. 푸른 꿈 3. 강강술래 Ⅲ. 판(昄) - 혼을 잇다. 1. 무애(無碍)춤 2. 연희 장구놀이 3. 태평 소고춤 ※프로그램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소개 이미지
1장

당시 예매처
종료된 공연입니다. 아래는 공연 당시 KOPIS에 등록되어 있던 예매처입니다.
정보 업데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