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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회 서울프린지페스티벌, 연극을 위한 몸풀기

제28회 서울프린지페스티벌, 연극을 위한 몸풀기는 서울특별시 보광극장에서 2025년 8월 8일~9일 열리는 연극입니다. 티켓 가격은 15,000원부터입니다.

축제
제28회 서울프린지페스티벌, 연극을 위한 몸풀기 공연 포스터
공연기간2025년 8월 8일~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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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공연은 2025년 8월 8일부터 8월 9일까지 2일간 공연한 뒤 막을 내렸습니다. 공연 시간은 금 20:00, 토 15:00·20:00입니다. 러닝타임은 1시간 10분, 관람 등급은 만 6세 이상입니다.

공연이 열린 보광극장의 좌석은 30석입니다. 같은 공연장에서는 이 공연 외에도 1건의 공연이 진행 중이거나 예정되어 있습니다.

공연 시간

20:00
15:00, 20:00

관람 정보

공연기간
2025년 8월 8일~9일
공연장
보광극장
지역
서울특별시
러닝타임
1시간 10분
관람연령
만 6세 이상
티켓 가격
전석 15,000원
출연
강상헌, 고보민, 박서영, 신승혜
제작진
박서현, 오제우, 이라진 등

제작 정보

기획제작사
야간극장(nocturnal theater)
제작사
야간극장(nocturnal theater)
주최
서울프린지네트워크(서울프린지페스티벌)
주관
서울프린지네트워크(서울프린지페스티벌)

줄거리

[공연소개] 프린지에서 새롭게 시도해보고 싶은 것은 무엇이었나요? 우리는 무엇을 연극이라고 부를까요? 같은 곳을 바라보면 그곳에서 무언가 걷잡을 수 없이 발생하는 것 같기도 합니다. 그런데 그것을 연극이라 불러도 될까요? <연극을 위한 몸풀기>에서는 고속도로, 사무실, 게임 속 도곡동 그리고 무대를 펼쳐 보이며 연극이라기에는 미달이거나 초과된 그것을 연극이라 부르고자 시도합니다. 프린지를 통해 어떤 작품을 공개하려고 하나요? 인물이 여기에서 저기로 이동합니다. 인물이 등장시킨 여자는 장면을 질질 끌고 다닙니다. 급기야 장면의 주인은 쫓겨나고 사람들은 방향 없이 돌아다닙니다. 비가 쏟아지는 골목, 나뭇잎 사이로 빛이 울렁거리는 아파트 단지, 건물 벽을 타고 하늘까지 올라갈 수 있는 도곡동? 모두가 어디로 가는지 오래전에 잊었다면 이 움직임은 우리를 어디로 데려다 놓을까요? 작품을 만드는 과정에서 고민되었거나 생각지 못했던 것이 있었나요? 우선 연출과 조연출이 생업으로 공간투어 참석을 못했던 것이 떠오르고, 배우를 수소문 했지만 구해지지 않던 날이 길어지던 때도 떠오르고, 6인의 일정 조율, 무료 연습실 예약 실패, 대여한 공간에서 그런데 이게 불을 다 켠 건가요? 글자가 안 보이는데, 연습실이 작으니 벽 너머 저쪽까지 무대라고 상상해 봅시다. 아니 아직 한참 남았는데 200자 제한ㅇ... 어떤 사람들이 이 작품을 봐주었으면 하나요? 매년 이사를 다녔거나 다니고 있는 사람. 집에서도 집에 가고 싶다고 생각하는 사람, 의식적으로 심호흡을 하는 사람, 일상 속에서 연극을 찾고 싶은 사람, 그런데 연극이라는 것이 대체 뭔지 아직도 잘 모르겠는 사람.

소개 이미지

1장
제28회 서울프린지페스티벌, 연극을 위한 몸풀기 소개 이미지 1

당시 예매처

종료된 공연입니다. 아래는 공연 당시 KOPIS에 등록되어 있던 예매처입니다.

정보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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