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8회 서울프린지페스티벌, 플레이리스트
제28회 서울프린지페스티벌, 플레이리스트는 서울특별시 보광극장에서 2025년 8월 6일~7일 열리는 연극입니다.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이 공연은 2025년 8월 6일부터 8월 7일까지 2일간 공연한 뒤 막을 내렸습니다. 공연 시간은 수 19:30, 목 19:00입니다. 러닝타임은 1시간 10분, 관람 등급은 전체 관람가입니다.
공연이 열린 보광극장의 좌석은 30석입니다. 같은 공연장에서는 이 공연 외에도 1건의 공연이 진행 중이거나 예정되어 있습니다.
공연 시간
- 수
- 19:30
- 목
- 19:00
관람 정보
- 공연기간
- 2025년 8월 6일~7일
- 공연장
- 보광극장
- 지역
- 서울특별시
- 러닝타임
- 1시간 10분
- 관람연령
- 전체 관람가
- 티켓 가격
- 전석무료
- 출연
- 고영빈, 곽태은, 김수현, 배종우, 정우영, 한재하, 홍지민 등
- 제작진
- 홍지영, 정우영, 배종우 등
제작 정보
- 주최
- 서울프린지네트워크(서울프린지페스티벌)
줄거리
[공연소개] 프린지에서 새롭게 시도해보고 싶은 것은 무엇이었나요? 우리가 흔히 듣는 가요들 속엔 사실 저마다의 이야기가 담겨 있지는 않을까요? 왜냐하면, 우리 모두의 마음 안엔 각자의 음악과, 이야기가 있으니까요. '팀 첫소리'의 첫번째 '음악 연극' 프로젝트를 통해 그 상상을 꺼내어 실제로 말하고, 써보고, 무대 위에 펼쳐보려고 합니다. 프린지를 통해 어떤 작품을 공개하려고 하나요? <플레이리스트>는 다섯 개의 노래 가사를 시작으로 만들어진 이야기를 음악과 연극으로 표현한 리딩극입니다. "아, 이 노래를 이렇게도 이야기할 수 있구나!" 우리들의 솔직한 경험과 감정이 관객들에게 가볍게 스며들면 좋겠습니다. 작품을 만드는 과정에서 고민되었거나 생각지 못했던 것이 있었나요? 작품 제작 과정에서 예술가 네트워크 구축의 한계를 경험하며, 다양한 분야의 크리에이터(작곡가, 영상 촬영가 등)와 유기적인 협업의 중요성을 절감했습니다. 우리의 ‘플레이리스트’를 통해 예술가 간 창의적 교류를 촉진하고, 향후에는 더 다양한 예술이 어우러질 수 있는 작업이 실현되기를 희망합니다. 어떤 사람들이 이 작품을 봐주었으면 하나요? 저희 팀의 공연은 특정 관객층에 국한되지 않고, 모든 이들이 접근할 수 있는 공연을 목표로 합니다. 부담 없이, 가벼운 마음으로 즐겨주실 수 있는 모든 관객들을 환영합니다.
소개 이미지
2장


당시 예매처
종료된 공연입니다. 아래는 공연 당시 KOPIS에 등록되어 있던 예매처입니다.
정보 업데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