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8회 서울 프린지 페스티벌, 몸이라는 공간
제28회 서울 프린지 페스티벌, 몸이라는 공간은 서울특별시 보광극장에서 2025년 8월 3일~17일 열리는 무용(서양/한국무용)입니다. 티켓 가격은 20,000원부터입니다.

이 공연은 2025년 8월 3일부터 8월 17일까지 15일간 공연한 뒤 막을 내렸습니다. 공연 시간은 일 14:00입니다. 러닝타임은 1시간, 관람 등급은 만 9세 이상입니다.
공연이 열린 보광극장의 좌석은 30석입니다. 같은 공연장에서는 이 공연 외에도 1건의 공연이 진행 중이거나 예정되어 있습니다.
공연 시간
- 일
- 14:00
관람 정보
- 공연기간
- 2025년 8월 3일~17일
- 공연장
- 보광극장
- 지역
- 서울특별시
- 러닝타임
- 1시간
- 관람연령
- 만 9세 이상
- 티켓 가격
- 전석 20,000원
- 출연
- 김예린
- 제작진
- 김예린, 김규리
줄거리
[공연소개] 프린지에서 새롭게 시도해보고 싶은 것은 무엇이었나요? ● 1인 공연의 가능성 · 관객 참여형 공연 꾸준히 무용과 연극 사이를 넘나드는 시도를 합니다. 에세이 같은 1인 무용 공연을 만들고 있어요. 더불어 관객과 함께 감각하며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참여형 요소를 넣었습니다. 일방향 감상이 아닌, 입체적인 감상으로 관객들과 함께 호흡하며 작품에 현실감을 불어 넣고 싶어요. 프린지를 통해 어떤 작품을 공개하려고 하나요? “당신의 몸은 어떤 공간입니까?” 우리는 모두 변하는 몸을 갖고 살아간다. 그러나 몸에 대한 시선은 변하지 않는다. 몸은 여전히 대상화되고, 타자화되며, 시선에 의해 지배 당한다. 사회적 무의식은 어떻게 개인의 감각을 뒤흔드는가? <몸이라는 공간>은 이러한 고민 끝, '몸을 공간으로 보기로' 마음먹은 한 사람의 이야기다. 작품을 만드는 과정에서 고민되었거나 생각지 못했던 것이 있었나요? 작년에 20분 가량의 관객 참여형 1인 공연을 했었는데, 반응이 정말 좋았어요. 이런 도전을 계속 하고 싶어서 참여형을 고민하게 되었죠. 관객 참여형 공연에서 중요한 요소는 전환입니다. 처음부터 관객이 참여하는 것이 아니라면, 그 이음새를 잘 만들어야 하거든요. 공연 이후 진행되는 워크숍을 더 몰입감 있는 경험으로 만들기 위해 구체화하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이 이 작품을 봐주었으면 하나요? - 나의 몸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고 싶은 분 - 내 몸에 대해 복잡한 감정이나 고민을 안고 있는 분 - 1인 공연, 무용극 등 움직임 기반의 실험 작품에 관심 있는 분 - 에세이처럼 서정적인 무용 공연을 좋아하는 분 - 서사와 스토리텔링이 짙은 공연을 찾는 분 - 언어, 소리, 움직임의 관계를 탐구하고 싶은 분 - 공연 작품의 일부가 되어보고 싶은 분
소개 이미지
1장

당시 예매처
종료된 공연입니다. 아래는 공연 당시 KOPIS에 등록되어 있던 예매처입니다.
정보 업데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