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8회 서울 프린지 페스티벌, 여-미-새 음악들, 슬픈 사연들
제28회 서울 프린지 페스티벌, 여-미-새 음악들, 슬픈 사연들은 서울특별시 오온 [마포]에서 2025년 8월 16일~17일 열리는 연극입니다.

이 공연은 2025년 8월 16일부터 8월 17일까지 2일간 공연한 뒤 막을 내렸습니다. 공연 시간은 토 20:00, 일 19:00입니다. 러닝타임은 40분, 관람 등급은 만 15세 이상입니다.
공연이 열린 오온 [마포]의 좌석은 20석입니다.
공연 시간
- 토
- 20:00
- 일
- 19:00
관람 정보
- 공연기간
- 2025년 8월 16일~17일
- 공연장
- 오온 [마포]
- 지역
- 서울특별시
- 러닝타임
- 40분
- 관람연령
- 만 15세 이상
제작 정보
- 주최
- 서울프린지네트워크(서울프린지페스티벌)
- 주관
- 서울프린지네트워크(서울프린지페스티벌)
줄거리
[공연소개] 프린지에서 새롭게 시도해보고 싶은 것은 무엇이었나요? - 혼잣말처럼 이야기를 하던 공연에서, 관객들과 소통하는 것에 조금 더 관심을 두고 공연을 시도해보려 합니다. 이야기를 들으러 놀러오신다면, 눈을 맞추고 질문을 던지고 싶습니다. - 기존의 창작하던 방식에서 한 발짝 떨어져, 해체 및 실험적인 방식을 통해 관객에게 다가가보고 싶습니다. 프린지를 통해 어떤 작품을 공개하려고 하나요? 슬픈 음악들이 자리합니다. 지난한 현실 아래, 이 음악들은 숨쉬고 사랑할 수 없다 말합니다. ‘여자를 좋아한다’얘기하고, ‘이러한 여자들을 찬양한다’고 감히 선언한 이 음악들은 불려질 수 없었습니다. 이 음악들의 슬픈 사연은 어떻게 구원받을 수 있을까요. 구원은 정말 필요할까요? 이 음악들에게 필요한 건 구원이 아닌, 다른 방식의 침몰일지도 모릅니다. 작품을 만드는 과정에서 고민되었거나 생각지 못했던 것이 있었나요? 이 이야기가 관객에게 어떻게 다가갈 수 있을지, 어떠한 방식으로 다가갈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이 계속 드는 것 같습니다. 어떤 사람들이 이 작품을 봐주었으면 하나요? - 슬픈 이야기를 듣고 싶은 분, 슬픈 분. 다양한 이야기에 관심있는 분. - 음악에서의 ‘여성(페미니즘) - 퀴어(레즈비어니즘)’표현에 관심 있는 분. - (부정하고 있으나)여 - 미 - 새이신 분들. - 그 외에 환대의 마음을 가지신 분들 누구나 환영합니다.
소개 이미지
2장


당시 예매처
종료된 공연입니다. 아래는 공연 당시 KOPIS에 등록되어 있던 예매처입니다.
정보 업데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