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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회 서울프린지페스티벌, 암만 봐도 모르겠어

제29회 서울프린지페스티벌, 암만 봐도 모르겠어는 서울특별시 유영공간에서 2026년 8월 14일~16일 열리는 연극입니다. 티켓 가격은 15,000원부터입니다.

축제
제29회 서울프린지페스티벌, 암만 봐도 모르겠어 공연 포스터
공연기간2026년 8월 14일~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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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공연은 2026년 8월 14일부터 8월 16일까지 3일간 공연한 뒤 막을 내렸습니다. 공연 시간은 금 14:00, 일 14:30입니다. 러닝타임은 1시간, 관람 등급은 만 15세 이상입니다.

공연 시간

14:00
14:30

관람 정보

공연기간
2026년 8월 14일~16일
공연장
유영공간
지역
서울특별시
러닝타임
1시간
관람연령
만 15세 이상
티켓 가격
전석 15,000원
출연
고유경, 곽윤진, 한현지
제작진
조철훈, 홍지영

제작 정보

주최
서울프린지네트워크(서울프린지페스티벌)
주관
서울프린지네트워크(서울프린지페스티벌)

줄거리

[공연소개] 여성 암병동을 주제로 한 연극 ‘테라피’를 상연하기 위해 모인 세 명의 배우는 하나의 질문에서 출발합니다. “우리가 암환자를 온전히 공감하고 이해할 수 있을까?” 이 질문은 단순히 공연 제작에 대한 고민을 넘어, 타인의 고통과 질병을 예술로 재현하는 방식에 대한 고민으로 이어졌습니다. 암을 경험하지 않은 우리가 암환자의 이야기를 무대에 올리는 것이 누군가에게 상처가 되지는 않을지, 우리의 무지와 오해가 또 다른 편견을 만들지는 않을지 끊임없이 질문하게 되었습니다. ‘암만 봐도 모르겠어’는 연극 ‘테라피’를 준비하며 고민하는 과정을 실화 기반으로 풀어낸 다큐멘터리극입니다. 암을 이해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배우들의 리서치 과정과 시행착오, 고민하는 과정을 이 작품으로 풀어내려 합니다. 또한 관객과 배우가 함께 하는 체험형 전시를 통해 제3자의 시선으로만 바라보던 암을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타인의 고통을 이해할 수 있을까요? 세 명의 배우들이 마주한 여러 과정을 바라보며, 관객들이 타인의 아픔을 이해하려는 마음에 한 발짝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본 공연은 3명의 배우들의 <테라피>라는 대본을 기반으로 암을 이해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배우들의 리서치 과정과 고민들을 각색하여 만들어진 창작 연극입니다. 또한, 공연에 언급되는 인물과 인용구, 작품 등의 내용은 실화를 바탕으로 재창작되었습니다.**

소개 이미지

1장
제29회 서울프린지페스티벌, 암만 봐도 모르겠어 소개 이미지 1

당시 예매처

종료된 공연입니다. 아래는 공연 당시 KOPIS에 등록되어 있던 예매처입니다.

정보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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