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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회 서울프린지페스티벌, DOME

제29회 서울프린지페스티벌, DOME는 서울특별시 스튜디오 마스 MAS에서 2026년 8월 20일 열리는 연극입니다. 티켓 가격은 10,000원부터입니다.

축제
제29회 서울프린지페스티벌, DOME 공연 포스터
공연기간2026년 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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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공연은 2026년 8월 20일 하루 공연으로 열린 뒤 막을 내렸습니다. 공연 시간은 목 14:00·17:00입니다. 러닝타임은 1시간, 관람 등급은 만 13세 이상입니다.

공연 시간

14:00, 17:00

관람 정보

공연기간
2026년 8월 20일
지역
서울특별시
러닝타임
1시간
관람연령
만 13세 이상
티켓 가격
전석 10,000원
출연
김현서, 정다연, 하이안
제작진
김도경, 서다은, 조서현

제작 정보

주최
서울프린지네트워크(서울프린지페스티벌)
주관
서울프린지네트워크(서울프린지페스티벌)

줄거리

[공연소개] 프로젝트 멋쟁이 토마토는 예술적 세계를 넓히고 싶은 청년들이 만나 결성된 팀입니다. 저희 프로젝트의 첫 번째 작품인 연극 <DOME>은 SF적 상상력을 기반으로 기후위기를 낯설게 봄으로써 관객은 불멸의 존재조차 위협하는 뜨거운 지구를 한 발자국 떨어져 관찰하며, 이 문제가 인류 공동의 생존과 직결된 것임을 역설적으로 깨닫게 됩니다. [시놉시스] 지구가 멸망한 후, 외계 행성 '둘(dull)'로 도망쳐 온 뱀파이어 작가 에코. 에코는 편집장의 요구로 잔혹 판타지 소설을 집필하기 시작한다. 소설 속 세계, 거대 자본가 이카루스가 만든 통제된 돔의 냉기 속에서 가짜 천국을 누리는 상층민들과, 에어컨 부품을 조립하며 비참하게 버텨내는 하층민 켈빈. 더 자극적인 비극을 원하는 편집장의 압박 속에서 에코의 펜 끝은 결국 켈빈을 극단적인 고통으로 몰고 가고, 두 사람의 세계는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얽히기 시작한다. 통제된 돔을 깨부수려는 인물과, 그를 창조한 작가. 점차 소설 속 세계와 에코의 현실 사이에 균열이 가기 시작한다. 에코가 써내려가는 잔혹한 소설의 끝에 기다리고 있는 진짜 결말은 무엇일까? [기획의도] 연극 <DOME>은 기후 위기와 자본주의 계급 갈등, 그리고 타인의 재앙을 도파민 삼아 소비하는 현대 사회의 위선을 날카롭게 폭로하는 연극입니다. 안락함이라는 시한폭탄 위에 서서 눈앞의 현실을 외면하는 우리 모두에게, 에코와 켈빈은 통제된 돔을 부수고 나옵니다. 그리고 이 불타는 현실을 똑바로 마주하길, 소설 밖 진짜 현실을 향해 간절히 외칩니다.

소개 이미지

1장
제29회 서울프린지페스티벌, DOME 소개 이미지 1

당시 예매처

종료된 공연입니다. 아래는 공연 당시 KOPIS에 등록되어 있던 예매처입니다.

정보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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