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9회 서울 프린지 페스티벌, 엄마가 선을 넘었다
제29회 서울 프린지 페스티벌, 엄마가 선을 넘었다는 서울특별시 너울너울에서 2026년 8월 14일~15일 열리는 연극입니다. 티켓 가격은 10,000원부터입니다.
축제

공연기간2026년 8월 14일~15일
지금 볼 수 있는 비슷한 공연이 공연은 2026년 8월 14일부터 8월 15일까지 2일간 공연한 뒤 막을 내렸습니다. 공연 시간은 금 20:00, 토 12:00·15:00입니다. 러닝타임은 35분, 관람 등급은 전체 관람가입니다.
공연 시간
- 금
- 20:00
- 토
- 12:00, 15:00
관람 정보
- 공연기간
- 2026년 8월 14일~15일
- 공연장
- 너울너울
- 지역
- 서울특별시
- 러닝타임
- 35분
- 관람연령
- 전체 관람가
- 티켓 가격
- 전석 10,000원
- 출연
- 김인아 등
제작 정보
- 주최
- 서울프린지네트워크(서울프린지페스티벌)
- 주관
- 서울프린지네트워크(서울프린지페스티벌)
줄거리
[공연소개] <엄마는 선을 넘었다>는 엄마와 세 아이가 함께 만드는 참여형 공연이다. 우리는 살아가며 수많은 선을 만난다. 누군가는 자신을 지키기 위해 선을 긋고, 누군가는 새로운 삶을 위해 선을 넘어야 하며, 또 어떤 선은 과감히 끊어내야 한다. 이 공연은 한 엄마가 삶 속에서 마주한 선들을 세 아이와 함께 만나고 풀어내는 이야기이다. 관객은 공연을 보는 데 그치지 않고, 자신의 삶 속 선들을 떠올리며 공연의 일부가 된다. 공연이 끝난 후 관객은 자신만의 선을 선택하고 남김으로써, 모두의 경험이 하나의 공동 작품으로 완성된다.
소개 이미지
1장

당시 예매처
종료된 공연입니다. 아래는 공연 당시 KOPIS에 등록되어 있던 예매처입니다.
정보 업데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