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9회 크리틱스초이스 댄스 페스티벌, 우지영: 지진 & 장두익: 스태프 온리
제29회 크리틱스초이스 댄스 페스티벌, 우지영: 지진 & 장두익: 스태프 온리는 서울특별시 아르코예술극장에서 2026년 8월 1일~2일 열리는 무용(서양/한국무용)입니다. 티켓 가격은 30,000원부터입니다.
축제

공연기간2026년 8월 1일~2일
지금 볼 수 있는 비슷한 공연이 공연은 2026년 8월 1일부터 8월 2일까지 2일간 공연한 뒤 막을 내렸습니다. 공연 시간은 토·일 19:30입니다. 러닝타임은 1시간 20분, 관람 등급은 만 7세 이상입니다.
공연이 열린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의 좌석은 600석입니다. 같은 공연장에서는 이 공연 외에도 12건의 공연이 진행 중이거나 예정되어 있습니다.
공연 시간
- 토
- 19:30
- 일
- 19:30
관람 정보
- 공연기간
- 2026년 8월 1일~2일
- 공연장
- 아르코예술극장 · 대극장
- 지역
- 서울특별시
- 러닝타임
- 1시간 20분
- 관람연령
- 만 7세 이상
- 티켓 가격
- R석 50,000원, S석 30,000원
- 출연
- 조혜정, 조상희, 오승희, 강소정, 유다빈, 김서연, 강다연 등
- 제작진
- 이도엽, 이유성, 김종석 등
제작 정보
- 주최
- 댄스포럼
- 주관
- 댄스포럼
줄거리
[프로그램] <지진: 러브 웨이브> 지진은 삶을 앞으로 밀어내는 사건이다 흔들림 속에서 마주하게 되는 선택의 순간, 그리고 이전에 머무는 감각에 대한 이야기이다. 지표면을 따라 퍼지는 지진파 중 가장 깊고 강하게 전해지는 러브파(Love Wave)는 사랑과 삶의 가능성을 동시에 뒤흔든다. 같은 파동 속에서도 각자가 마주하는 감정과 결과는 다르게 남고, 그 균열의 지점에서 우리는 비로소 자신의 방향을 다시 바라보게 된다. <스태프 온리> 관계자 외 출입금지 누군가에게는 허용되고, 누군가에게는 닿을 수 없는 경계. 서로를 지나고, 마주하고, 엇갈리며 변화하는 관계 속에서 장면을 만든다. 우리는 그 안과 밖을 오가며 각자의 방식으로 그 공간에 머문다.
소개 이미지
1장

당시 예매처
종료된 공연입니다. 아래는 공연 당시 KOPIS에 등록되어 있던 예매처입니다.
정보 업데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