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서울 국제 모노드라마 페스티벌, 아침이 있다
제3회 서울 국제 모노드라마 페스티벌, 아침이 있다는 서울특별시 삼일로창고극장에서 2026년 3월 26일~29일 열리는 연극입니다. 티켓 가격은 30,000원부터입니다.
축제

공연기간2026년 3월 26일~29일
지금 볼 수 있는 비슷한 공연이 공연은 2026년 3월 26일부터 3월 29일까지 4일간 공연한 뒤 막을 내렸습니다. 공연 시간은 목·금 19:30, 토·일 15:00입니다. 러닝타임은 1시간, 관람 등급은 만 13세 이상입니다.
공연이 열린 삼일로창고극장의 좌석은 60석입니다. 같은 공연장에서는 이 공연 외에도 1건의 공연이 진행 중이거나 예정되어 있습니다.
공연 시간
- 목
- 19:30
- 금
- 19:30
- 토
- 15:00
- 일
- 15:00
관람 정보
- 공연기간
- 2026년 3월 26일~29일
- 공연장
- 삼일로창고극장
- 지역
- 서울특별시
- 러닝타임
- 1시간
- 관람연령
- 만 13세 이상
- 티켓 가격
- 전석 30,000원
- 출연
- 조아라
- 제작진
- 마두영, 신세빈, 김대권 등
제작 정보
- 기획제작사
- 몸소리말조아라
- 제작사
- 몸소리말조아라
- 기획사
- 몸소리말조아라
- 주최
- 몸소리말조아라, 삼일로창고극장
- 주관
- (사)한국연극협회
줄거리
[시놉시스] 2001년 9월 4일 월요일 오전 7시 39분. 한 소녀가 발을 떼는 순간, 시간은 미분화되어 멈춘다. 소녀는 눈을 감고 재채기를 하며 공중에 붕 떠 있다. 그 찰나의 눈앞에는 42도 각도의 완벽한 무지개가 펼쳐진다. 빨강에서 보라까지 이어지는 일곱 색깔의 파노라마는 전철, 악보, 잠바, 수영복 등 일상의 사물들로 치환되며 무대를 채운다. 도레미파솔라시도의 7음계가 겹쳐져 거대한 화음을 만들지만, 정작 그 순간의 주인공인 소녀는 이 경이로운 우주적 현상을 알지 못한다. 재채기를 기점으로 시간은 앞뒤로 흐른다. 주변 사람, 우정, 연애, 배움. 소녀는 세계를 미분하듯 잘게 쪼개어 바라보고, 그 안에서 슬픔과 분함에 도달한다. 그래서 소녀는 이 모든 것을 향해 있는 힘껏 숨과 침을 내뿜으며 재채기를 한다.
소개 이미지
2장


당시 예매처
종료된 공연입니다. 아래는 공연 당시 KOPIS에 등록되어 있던 예매처입니다.
정보 업데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