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CAi

제33회 젊은연극제, 야끼니꾸 드래곤

제33회 젊은연극제, 야끼니꾸 드래곤은 서울특별시 서강대 메리홀에서 2025년 6월 7일~8일 열리는 연극입니다.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축제
제33회 젊은연극제, 야끼니꾸 드래곤 공연 포스터
공연기간2025년 6월 7일~8일
지금 볼 수 있는 비슷한 공연

이 공연은 2025년 6월 7일부터 6월 8일까지 2일간 공연한 뒤 막을 내렸습니다. 공연 시간은 토·일 16:00입니다. 러닝타임은 1시간 40분, 관람 등급은 만 7세 이상입니다.

공연이 열린 서강대 메리홀 소극장의 좌석은 100석입니다. 같은 공연장에서는 이 공연 외에도 5건의 공연이 진행 중이거나 예정되어 있습니다.

공연 시간

16:00
16:00

관람 정보

공연기간
2025년 6월 7일~8일
공연장
서강대 메리홀 · 소극장
지역
서울특별시
러닝타임
1시간 40분
관람연령
만 7세 이상
티켓 가격
전석무료
출연
정성준, 장예린, 최은지, 황예지, 이서연, 김진욱, 윤종훈 등
제작진
조원희, 이서연, 한병호 등

줄거리

[공연 소개] 1969년, 일본 공항 활주로 옆, 판자촌 동네에 자리 잡은 ‘야끼니꾸 드래곤’ 연기 자욱한 골목에서 한 가족이 웃기도, 울기도 하며 살아간다. 전쟁의 상처, 차별의 그림자, 그 속에서도 지켜내고 싶은 정체성과 사랑. 우리는 세월을 타고 사라져 가는 그들의 계절을 함께 한다 [시놉시스] 1969년, 일본 간사이지방의 쓰러져 가는 조선인 부락의 한켠 <야끼니꾸 드래곤-용길이네 곱창집>. 막이 열리면 무대는 이미 곱창 굽는 냄새와 연기로 그윽하다. 태평양 전쟁에서 한팔을 잃은 김용길은 두 딸과 함께 일본에 정착해 지금의 부인과 만나 살고 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다시 벚꽃이 흩날리는 봄이 오지만 빈곤과 차별의 그늘 아래 고단한 일상에도 불구하고 때론 눈물겹게, 때론 경쾌하게 펼쳐지는 용길이네 가족의 감동 스토리...

소개 이미지

1장
제33회 젊은연극제, 야끼니꾸 드래곤 소개 이미지 1

당시 예매처

종료된 공연입니다. 아래는 공연 당시 KOPIS에 등록되어 있던 예매처입니다.

정보 업데이트:

지금 볼 수 있는 비슷한 공연

이 공연장의 다른 공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