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CAi

제33회 젊은연극제, 허물

제33회 젊은연극제, 허물은 서울특별시 서강대 메리홀에서 2025년 6월 4일~5일 열리는 연극입니다.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축제
제33회 젊은연극제, 허물 공연 포스터
공연기간2025년 6월 4일~5일
지금 볼 수 있는 비슷한 공연

이 공연은 2025년 6월 4일부터 6월 5일까지 2일간 공연한 뒤 막을 내렸습니다. 공연 시간은 수·목 19:00입니다. 러닝타임은 2시간, 관람 등급은 만 16세 이상입니다.

공연이 열린 서강대 메리홀 소극장의 좌석은 100석입니다. 같은 공연장에서는 이 공연 외에도 5건의 공연이 진행 중이거나 예정되어 있습니다.

공연 시간

19:00
19:00

관람 정보

공연기간
2025년 6월 4일~5일
공연장
서강대 메리홀 · 소극장
지역
서울특별시
러닝타임
2시간
관람연령
만 16세 이상
티켓 가격
전석무료
출연
김준태, 전경민, 이상훈, 권혁인, 김민호, 황형철, 류지석 등
제작진
정준영, 김준태, 김민호 등

제작 정보

기획제작사
수원과학대학교 연기영상과
제작사
수원과학대학교 연기영상과
주최
한국대학연극학과교수협의회
주관
젊은 연극제 집행위원회

줄거리

[공연소개] 어느 여름날, 공영주택의 한 칸. 어제 어머니의 장례를 마치고, 오늘은 아내에게 이혼서류에 도장을 찍어달라고 압박을 당하고 있는 남자. 남자는 41세의 전 우체국 직원이다 대학시절 친구와의 불륜이 발각되고 교통사고로 인사사고를 내 직장에서도 해고된 상황에서 심장이 나빴던 어머니는 연이은 악재로 마음고생을 하다 돌아가시게 된다 치매증을 앓고 있는 82세의 아버지를 찾으러 한 밤중에 화장실로 가보았더니, 거기엔 아버지의 허물만 남아 있다. 아버지가 허물을 남기고 돌아가신 줄 알았지만, 20년이나 젊어진 아버지는 원기 왕성한 모습으로 나타난다. 그 뒤에도 날마다 마치 매미처럼 탈피를 거듭하여 아버지는 계속해서 10년씩 젊어진다. 남자는 젊어지는 아버지를 만나며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지만 점차 그 젊은 아버지의 과거에 직면하게 되고, 저 밑바닥에 감추어두고 있었던 부자지간의 정을 새삼 느끼게 된다. [시놉시스] 임대주택에 사는 41세 지섭이는 한 달 전까지 우체국을 다녔지만 대학 시절 후배와 바람을 피운 사실이 알려지고 음주운전사고까지 일으켜 직장을 잃게 된다. 어머니는 마음고생으로 세상을 떠나고 부인과는 이혼한 후, 치매 걸린 아버지를 돌보며 생활을 이어나간다. 아버지를 찾으러 화장실에 갔다가 허물을 벗고 스무 살이나 젊어진 아버지와 마주한다. 그 날 이후 아버지는 매미처럼 허물을 벗기 시작하며 점점 젊어진다

소개 이미지

1장
제33회 젊은연극제, 허물 소개 이미지 1

당시 예매처

종료된 공연입니다. 아래는 공연 당시 KOPIS에 등록되어 있던 예매처입니다.

정보 업데이트:

지금 볼 수 있는 비슷한 공연

이 공연장의 다른 공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