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CAi

제35회 소극장연극축제, 들꽃 [제주]

제35회 소극장연극축제, 들꽃 [제주]는 제주특별자치도 제주문예회관에서 2026년 9월 15일 열리는 연극입니다. 티켓 가격은 10,000원부터입니다.

축제
제35회 소극장연극축제, 들꽃 [제주] 공연 포스터
공연기간2026년 9월 15일
지금 볼 수 있는 비슷한 공연

이 공연은 2026년 9월 15일 하루 공연으로 열린 뒤 막을 내렸습니다. 공연 시간은 화 19:30입니다. 러닝타임은 1시간 20분, 관람 등급은 만 13세 이상입니다.

공연이 열린 제주문예회관 소극장의 좌석은 170석입니다. 같은 공연장에서는 이 공연 외에도 2건의 공연이 진행 중이거나 예정되어 있습니다.

공연 시간

19:30

관람 정보

공연기간
2026년 9월 15일
공연장
제주문예회관 · 소극장
지역
제주특별자치도
러닝타임
1시간 20분
관람연령
만 13세 이상
티켓 가격
전석 10,000원
제작진
김승철, 강종임

제작 정보

기획제작사
퍼포먼스단 몸짓
제작사
퍼포먼스단 몸짓
주최
한국연극협회 제주특별자치도지회
주관
한국연극협회 제주특별자치도지회

2026년 9월 15일 공연일 1일, 1회차에 걸쳐 30건이 예매됐습니다.

제주문예회관· 소극장· 회차별 170석

총 예매30건1일 · 1회차
회차당 평균30건확정 1회차
날짜별 수치 보기
공연일예매회차관측 이후
301+21

가장 많이 팔린 날은 2026년 9월 15일로, 1회차에 걸쳐 30건입니다.

줄거리

[공연소개] 연출의도 “질경이처럼 밟히면서도 살아낸 그 이름, 하서린을 위하여” 길가 보도블록 틈새, 사람들의 발길에 수없이 짓밟히며 살아가는 식물이 있습니다. 바로 '질경이'입니다. 아무도 관심 갖지 않는 그 길가에서 잎이 찢기고 짓눌려도 악착같이 뿌리를 내리는 질경이의 삶은, 어쩌면 이 시대를 살아가는 수많은 '하서린'들의 모습과 닮아 있습니다. 이 작품은 비극적인 사건의 전말을 추적하거나 범죄의 옳고 그름을 가리는 단순한 법정 드라마가 아닙니다. 우리가 '가해자'라는 단편적인 이름표 뒤에 감춰둔 한 인간의 훼손된 삶과, 그 삶을 외면해 온 우리 사회의 서늘한 무관심에 대한 고백입니다. 변호사 미애의 눈을 통해 관객 여러분을 서린의 삶 한복판으로 초청하고자 했습니다. 와인 냄새나는 정돈된 삶의 경계선 너머에서, 구더기가 득실거리는 웅덩이 같은 삶을 견뎌낸 한 여인의 목소리를 담담하게 전합니다. "겨울이 아무리 길어도 봄은 다시 온다"는 믿음처럼, 끔찍한 폭력과 어둠 속에서도 스스로의 자존심을 지키고자 했던 서린의 피울음이 여러분의 가슴에 작지만 강렬한 울림으로 닿기를 바랍니다. 비록 그 길이 외롭고 쓸쓸할지라도, 들에 다시 피어날 찬란한 들꽃처럼 한 인간의 존엄을 나지막이 노래하고 싶습니다. 오늘, 밤길을 함께 걸어준 여러분의 따뜻한 시선과 동행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줄거리] 존속 살해범으로 체포되어 재판을 기다리는 피고인 하서린. 그녀의 변호를 맡은 국섲변호인 전미애가 하서린을 찾아가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끔찍한 살인의 가해자인 하서린을 통해서 듣게 되는 사건의 전말, 그리고 그 이면에 드리워진 가정폭력의 실체가 드러나는데...

소개 이미지

2장
제35회 소극장연극축제, 들꽃 [제주] 소개 이미지 1제35회 소극장연극축제, 들꽃 [제주] 소개 이미지 2

당시 예매처

종료된 공연입니다. 아래는 공연 당시 KOPIS에 등록되어 있던 예매처입니다.

정보 업데이트:

지금 볼 수 있는 비슷한 공연

이 공연장의 다른 공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