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5회 소극장연극축제, 배비장과 애랑 [제주]
제35회 소극장연극축제, 배비장과 애랑 [제주]는 제주특별자치도 제주문예회관에서 2026년 9월 16일 열리는 연극입니다. 티켓 가격은 10,000원부터입니다.
![제35회 소극장연극축제, 배비장과 애랑 [제주] 공연 포스터](/_next/image?url=https%3A%2F%2Fwww.kopis.or.kr%2Fupload%2FpfmPoster%2FPF_PF299966_260907_124040.png&w=1280&q=75)
이 공연은 2026년 9월 16일 하루 공연으로 열린 뒤 막을 내렸습니다. 공연 시간은 수 19:30입니다. 러닝타임은 1시간 10분, 관람 등급은 만 13세 이상입니다.
공연이 열린 제주문예회관 소극장의 좌석은 170석입니다. 같은 공연장에서는 이 공연 외에도 2건의 공연이 진행 중이거나 예정되어 있습니다.
공연 시간
- 수
- 19:30
관람 정보
- 공연기간
- 2026년 9월 16일
- 공연장
- 제주문예회관 · 소극장
- 지역
- 제주특별자치도
- 러닝타임
- 1시간 10분
- 관람연령
- 만 13세 이상
- 티켓 가격
- 전석 10,000원
- 제작진
- 이광후
제작 정보
- 기획제작사
- 극단 가람 [제주]
- 제작사
- 극단 가람 [제주]
- 주최
- 한국연극협회 제주특별자치도지회
- 주관
- 한국연극협회 제주특별자치도지회
예매 현황
예매 현황 전체 보기2026년 9월 16일 공연일 1일, 1회차에 걸쳐 11건이 예매됐습니다.
제주문예회관· 소극장· 회차별 170석
가장 많이 팔린 날은 2026년 9월 16일로, 1회차에 걸쳐 11건입니다.
줄거리
[공연소개] 연출의도 ‘배비장전’ 이 작품은 너무도 잘 알려진 작품입니다. 서울 ‘예그린’에서 ‘살짜기 옵서 예’ 라는 제명으로 많이 공연을 했었던 작품입니다. 제주에서는 ‘애랑이 보래 옵데강’이라는 제명으로 민속뮤지컬로 2년 이상 장기 공연을 한 작품이기도 합니다. 또한 극단 ‘정낭’에서 제주 민속을 살려서 많은 공연을 했고, 2025년에는 서울에서 공연을 하기도 했습니다. 이번 공연 연습을 하면서 두려움이 다가왔습니다. 과연 나이 든 어르신들이 잘 할 수 있을까? 그러나 모든 부분들을 단순화하여 어르신들의 맞춤형으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이 무더위에 열정적인 연습으로 더위를 잃은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들 드리며, 순수한 아마추어인 어르신들의 연기를 관객들께서는 부담없이 관극하여 주시고 박수를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줄거리] 배비장이 김경이라는 양반이 제주도 신임 사또로 도임 길에 같이 따라 나선 예방직위를 맡았던 자였다. 그런데 너무 여자를 멀리하는 선비 행세를 하는 데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소개 이미지
2장
![제35회 소극장연극축제, 배비장과 애랑 [제주] 소개 이미지 1](/_next/image?url=https%3A%2F%2Fwww.kopis.or.kr%2Fupload%2FpfmIntroImage%2FPF_PF299966_202609071240410340.png&w=1280&q=75)
![제35회 소극장연극축제, 배비장과 애랑 [제주] 소개 이미지 2](/_next/image?url=https%3A%2F%2Fwww.kopis.or.kr%2Fupload%2FpfmIntroImage%2FPF_PF299966_202609071240586920.png&w=1280&q=75)
당시 예매처
종료된 공연입니다. 아래는 공연 당시 KOPIS에 등록되어 있던 예매처입니다.
정보 업데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