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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5회 메시아 연주회

제55회 메시아 연주회는 서울특별시 세종문화회관에서 2025년 12월 4일 열리는 서양음악(클래식)입니다. 티켓 가격은 20,000원부터입니다.

제55회 메시아 연주회 공연 포스터
공연기간2025년 12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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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공연은 2025년 12월 4일 하루 공연으로 열린 뒤 막을 내렸습니다. 공연 시간은 목 19:30입니다. 러닝타임은 2시간, 관람 등급은 만 6세 이상입니다.

공연이 열린 세종문화회관 세종대극장의 좌석은 3,022석입니다. 같은 공연장에서는 이 공연 외에도 56건의 공연이 진행 중이거나 예정되어 있습니다.

공연 시간

19:30

관람 정보

공연기간
2025년 12월 4일
공연장
세종문화회관 · 세종대극장
지역
서울특별시
러닝타임
2시간
관람연령
만 6세 이상
티켓 가격
R석 70,000원, S석 50,000원, A석 30,000원, B석 20,000원
출연
홍정표, 홍혜란, 김태규, 최원휘, 이승왕, 민혜원, 남에셀 등

제작 정보

주최
메시아연주회
주관
카리스 프로덕션

줄거리

[공연소개] 1964년에 1회로 시작한 메시아 연주회가 올해로 61주년을 맞이한다. 올해로 55회째 이어오고 있는 ‘메시아 연주회’는 최초의 개신교 연합합창이자 한국음악계의 귀한 역사이며 한국을 대표하는 합창음악의 효시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메시아 연주회는 한국 음악계에도 큰 영향을 끼쳐 클래식 음악의 저변화와 함께 합창의 활성화를 이루었고, 음악으로 하나 되는 사회를 추구하며 분열된 사회와 교회를 하나로 묶는 역할을 60여 년간 감당하고 있다. 제55회 메시아 연주회는 오디션을 통과한 60여 개 교회 300여 명의 찬양대가 홍정표 교수의 지휘와 라퓨즈 플레이어즈 그룹의 협연으로 연주할 예정이며, 소프라노 홍혜란 교수, 콘트랄토 오스틴킴, 테너 최원휘 교수, 바리톤 이승왕 교수가 솔리스트로 출연한다. 이번 메시아 연주회를 통해 단원들이 정파와 교파를 넘어 함께 연습하고 함께 연주하므로 분열된 사회를 하나로 묶는 역할에 더불어 한국음악 선구자들의 헌신과 열정이 녹아있는 ‘메시아 연주회’의 역사가 끊이지 않고 계속되기를 소망한다. [시놉시스] Georg Friedrich Händel Messiah, HWV 56 제1부 ‘예수 그리스도의 예언과 성취’ 제2부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과 속죄’ 제3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과 그 영원한 생명’

소개 이미지

1장
제55회 메시아 연주회 소개 이미지 1

당시 예매처

종료된 공연입니다. 아래는 공연 당시 KOPIS에 등록되어 있던 예매처입니다.

정보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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