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회 권이박박 정기공연, 장마
제6회 권이박박 정기공연, 장마는 서울특별시 다케이씨어터 (구. 창조소극장)에서 2025년 6월 6일~8일 열리는 연극입니다. 티켓 가격은 30,000원부터입니다.

이 공연은 2025년 6월 6일부터 6월 8일까지 3일간 공연한 뒤 막을 내렸습니다. 공연 시간은 금·일 16:00, 토 16:00·19:00입니다. 러닝타임은 1시간 20분, 관람 등급은 만 13세 이상입니다.
공연이 열린 다케이씨어터 (구. 창조소극장)의 좌석은 110석입니다. 같은 공연장에서는 이 공연 외에도 3건의 공연이 진행 중이거나 예정되어 있습니다.
공연 시간
- 금
- 16:00
- 토
- 16:00, 19:00
- 일
- 16:00
관람 정보
- 공연기간
- 2025년 6월 6일~8일
- 지역
- 서울특별시
- 러닝타임
- 1시간 20분
- 관람연령
- 만 13세 이상
- 티켓 가격
- 전석 30,000원
- 출연
- 한록수, 권예리, 김종윤, 변채영, 신혜수, 소지훈
- 제작진
- 추주식, 변채영, 손승한 등
제작 정보
- 기획제작사
- 극단 권이박박
- 제작사
- 극단 권이박박
줄거리
[공연소개] 어릴 적, 부모의 이혼과 엄마의 죽음이라는 깊은 어둠이 두 자매의 삶을 감싼다. 그날 이후, 동생은 세상과의 문을 굳게 닫았고, 창문 너머로 세상을 바라보기만 하며, 집이라는 작은 울타리 안에서만 20년을 살아냈다. 그 곁을 지킨 건, 심장병을 앓던 언니였다. 시간은 무심히 흘러갔고 세상을 모른 채 살아가던 동생은 언니에게 아무 말도 남기지 않은 채 세상을 떠났다. 남겨진 언니는 단 하나의 사실만을 알고 있다. 뛰고 있는 심장이, 바로 동생의 것이라는 것. 남겨진 언니에게 동생의 죽음은 마치 안개 속 같다. 작은 흔적들과 주변 사람들의 말을 따라 그날의 진실을 한 조각씩 짚어가지만 조각들이 하나둘 맞춰질수록, 동생의 고통이 서서히 윤곽을 드러낸다. 왜 세상을 외면했는지, 무엇에 짓눌려 살아왔는지를 이해하기 시작한다. 그렇게 진실에 가까워질수록, 언니는 세상과 점점 멀어진다. 사람들과의 소통의 문을 닫고 불은 끈 채, 침묵만을 방 안을 채운다. 약혼자는 그녀가 떠난 이유를 알지 못한 채 사랑을 되돌리려 애쓰지만 그녀는 진실 있는 더 깊은 곳으로 스스로를 이끌며 자신을 동생의 이름 아래 가둔다. 과연 동생의 마지막 진실을 마주하고 그의 슬픔과 침묵을 껴안을 수 있을까. 그리고 그 모든 것을 품은 채 다시 세상과, 사람들과, 그리고 사랑과 마주 설 수 있을까.
소개 이미지
5장





당시 예매처
종료된 공연입니다. 아래는 공연 당시 KOPIS에 등록되어 있던 예매처입니다.
정보 업데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