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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서울챔버뮤직소사이어티 정기공연: 자연의 영감

제7회 서울챔버뮤직소사이어티 정기공연: 자연의 영감은 서울특별시 예술의전당 [서울]에서 2025년 12월 16일 열리는 서양음악(클래식)입니다. 티켓 가격은 35,000원부터입니다.

제7회 서울챔버뮤직소사이어티 정기공연: 자연의 영감 공연 포스터
공연기간2025년 1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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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공연은 2025년 12월 16일 하루 공연으로 열린 뒤 막을 내렸습니다. 공연 시간은 화 19:30입니다. 러닝타임은 2시간, 관람 등급은 만 7세 이상입니다.

공연이 열린 예술의전당 [서울] IBK챔버홀의 좌석은 600석입니다. 같은 공연장에서는 이 공연 외에도 142건의 공연이 진행 중이거나 예정되어 있습니다.

공연 시간

화
19:30

관람 정보

공연기간
2025년 12월 16일
공연장
예술의전당 [서울] · IBK챔버홀
지역
서울특별시
러닝타임
2시간
관람연령
만 7세 이상
티켓 가격
R석 45,000원, S석 35,000원
출연
이지혜, 데이빗 맥캐롤, 이한나, 박진영, 김다솔
제작진
박진영 등

제작 정보

주최
서울챔버뮤직소사이어티
주관
서울챔버뮤직소사이어티

줄거리

[공연소개] 서울챔버뮤직소사이어티는 제7회 공연으로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음악을 소개합니다. 아련함과 희미해지는 기억을 상징하는 우거진 오솔길. 체코 시인 구스타프 모라프스키의 시집 <측백나무>에서 느껴지는 자연의 아름다움. 찰나의 아름다움과 부드럽고 예측할 수 없는 나비의 날개짓. 전쟁의 참상과 도시의 소음을 떠나 숲 근처 작은 오두막 집에서 평온과 건강을 되찾아 작곡 한 피아노 오중주. 2025년 12월 16일 저녁 7시 30분 – 도시의 일상 속에서 마치 깊은 숲 속의 맑은 공기를 마시 듯, 한 줄기 바람처럼 스며드는 울림을 전할 것입니다. [PROGRAM] Leoš Janáček (1854-1928) 수풀이 우거진 오솔길에서 (1901-1908) Book 1: I. Our evenings III. Come with us! X. The barn owl has not flown away Book 2: I. Andante II. Allegretto 김다솔, 피아노 Antonín Dvořák (1841-1904) 두 바이올린, 비올라, 그리고 첼로를 위한 측백나무 (1887) I. I know that my love to thee XI. Nature lies peaceful in slumber and dreaming VIII. In the deepest forest glade I stand X. There stand an ancient rock XII. You ask why my songs 이지혜, David McCarroll, 바이올린 / 이한나, 비올라 / 박진영, 첼로 - Intermission - Kaija Saariaho (1952-2023) 일곱 마리의 나비 (2000) 박진영, 첼로 Edward Elgar (1857-1934) 현 사중주와 피아노를 위한 오중주 (1918) I. Moderato - Allegro II. Adagio III. Andante - Allegro David McCarroll, 이지혜, 바이올린 / 이한나, 비올라 / 박진영, 첼로 / 김다솔, 피아노

소개 이미지

1장
제7회 서울챔버뮤직소사이어티 정기공연: 자연의 영감 소개 이미지 1

당시 예매처

종료된 공연입니다. 아래는 공연 당시 KOPIS에 등록되어 있던 예매처입니다.

정보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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