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산실, 2.28
창작산실, 2.28은 서울특별시 아르코예술극장에서 2026년 1월 16일~17일 열리는 서양음악(클래식)입니다. 티켓 가격은 20,000원부터입니다.

이 공연은 2026년 1월 16일부터 1월 17일까지 2일간 공연한 뒤 막을 내렸습니다. 공연 시간은 금 19:00, 토 15:00·19:00입니다. 러닝타임은 1시간 30분, 관람 등급은 만 13세 이상입니다.
공연이 열린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의 좌석은 600석입니다. 같은 공연장에서는 이 공연 외에도 12건의 공연이 진행 중이거나 예정되어 있습니다.
공연 시간
- 금
- 19:00
- 토
- 15:00, 19:00
관람 정보
- 공연기간
- 2026년 1월 16일~17일
- 공연장
- 아르코예술극장 · 대극장
- 지역
- 서울특별시
- 러닝타임
- 1시간 30분
- 관람연령
- 만 13세 이상
- 티켓 가격
- R석 30,000원, S석 20,000원
- 출연
- 김승철, 유소영, 손정희, 김만수, 차경훈, 허은정, 이광근 등
- 제작진
- 정철원, 박경아, 이기철 등
제작 정보
- 기획제작사
- 구미오페라단, 아르코 대학로예술극장
- 제작사
- 구미오페라단
- 기획사
- 아르코 대학로예술극장
- 주최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 주관
- 구미오페라단
줄거리
[공연소개] 오페라 〈2.28〉은 대한민국 최초의 민주주의 운동인 1960년 2·28 민주운동을 소재로 한 창작 오페라이다. 병상에 누운 아버지와 딸의 현재에서 출발해, 대구 고등학생들의 용기 있는 선택과 연대를 음악으로 되살린다. 이 작품은 청소년이 주체가 된 민주주의의 시작을 조명하며, 과거의 기억을 통해 오늘의 정의와 자유의 가치를 묻는다. [시놉시스] 서곡. 2.28운동이 배경영상과 음악이 연주된다. 1막1장. 대구의 어느학교 노신사가 된 민철과 합창을 지도하는 선생이 된 딸에게 2.28의 의미가 담긴 노래를 불러 달라며 과거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아버지의 아리아-잊지 못할 날 2막1장. 1960년 2월의 어느학교 2월28일 학교등교를 지시하는 상부의 지시 혼란한 학생들 정치의 희생양인 학생들이 반기를 든다. ※이대우의 아리아 - 우리의 목소리 2막2장. 1960년 2월27일 학교를 마친 민철과 여희가 대우집에 찾아가고 대우는 선언문을 작성하고 내일의 계획을 말해준다. ※민철.영희.대우의3중창 -학생의 결의 2막3장. 1960년 2월28일 이른 새벽 학생들이 무거운 발걸음으로 학교를 간다. ※민철의 아리아 - 어머니 학생들이 수업과 자습을 시작하고 12시에 운동장에 모여든다. 선언문을 낭송한다. ※이대우, 안영희 합창 -백만 학도여 학생들 거리로 뛰쳐 나간다. ※합창 - 정의의 길 경찰들이 들이 닥치고, 학생들이 연행되고, 나머지 학생들은 반월당을 지나 도청으로 몰려간다. 연행된 민철은 취조를 당하지만 뜻을 굽히지 않는다. ※민철과 합창 - 우리의 의지는 우리들의 것 3막1장. 2025년 현재의 병원 아버지가 병실에 누워 악몽을 꾸고 딸이 찿아온다. 딸은 아버지의 마음을 이해하고 2.28에 담긴 노래를 하겠다 약속한다. ※ 아버지와 딸의 진실한 화해의 이중창 - 우린 느낄수 있어요 4막1장. 1960년 2월28일 학생들은 도청에 모여있고 상부의 지시로 잡혀있던 학생들은 훈방조치된다. 민철도 훈방되고 현재의 공간에서 아버지도 이를 바라보며 각각 노래한다. 현재와 과거의 만남이다 ※아버지, 딸, 민철의 삼중창 - 잊지 못할날 에필로그 과거의 사람들과 현재의 사람들이 어우러져 대합창을 이룬다 ※대합창 - 2.28
소개 이미지
1장

당시 예매처
종료된 공연입니다. 아래는 공연 당시 KOPIS에 등록되어 있던 예매처입니다.
정보 업데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