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집단 새알 낭독 프로젝트: 사유지
창작집단 새알 낭독 프로젝트: 사유지는 서울특별시 공간알에서 2026년 6월 4일~7일 열리는 연극입니다. 티켓 가격은 30,000원부터입니다.
이 공연은 2026년 6월 4일부터 6월 7일까지 4일간 공연한 뒤 막을 내렸습니다. 공연 시간은 목·금 19:00, 토·일 16:00·19:00입니다. 러닝타임은 2시간, 관람 등급은 전체 관람가입니다.
공연이 열린 공간알의 좌석은 25석입니다.
공연 시간
- 목
- 19:00
- 금
- 19:00
- 토
- 16:00, 19:00
- 일
- 16:00, 19:00
관람 정보
- 공연기간
- 2026년 6월 4일~7일
- 공연장
- 공간알
- 지역
- 서울특별시
- 러닝타임
- 2시간
- 관람연령
- 전체 관람가
- 티켓 가격
- 전석 30,000원
- 출연
- 이산하, 정민우, 김가림, 김민주, 양준하, 이현송, 최윤서
- 제작진
- 김수민, 최윤영, 홍석영 등
제작 정보
- 기획제작사
- 창작집단 새알
- 제작사
- 창작집단 새알
- 기획사
- 창작집단 새알
줄거리
[공연소개] <사유지思惟地>는 창작집단 새알의 희곡 낭독 프로젝트입니다. 사유지(私有地)는 개인이 가진 땅을 의미합니다. 쉽게 들어갈 수 없는 곳, 경계와 구분이 있는 장소를 떠올리게 하기도 합니다. 우리는 그 이름을 조금 다른 의미로 바라보고자 합니다. <사유지思惟地>는 '생각할 사(思), 헤아릴 유(惟), 땅 지(地)'의 뜻을 담고 있습니다. '사(思)'는 지금 우리 곁에 머물고 있는 질문들, '유(惟)'는 쉽게 지나치지 않고 오래 바라보며 헤아리는 마음, '지(地)'는 장소이면서, 지금의 우리를 이루고 있는 질문과 감각, 그리고 쉽게 놓이지 않는 마음들이 머무르고 만나게 되는 공간을 뜻합니다. 이 프로젝트는 지금 각자가 서 있는 자리와 붙들고 있는 고민들에서부터 시작합니다. 서로 다른 희곡을 함께 읽으며, 각자의 질문과 감각을 나누고, 서로의 사유가 잠시 만나는 시간을 만들어보고자 합니다. 이번 <사유지思惟地>에서는 이호철의 <나상>, 후안 마요르가의 <다윈의 거북이>, 셰익스피어의 <태풍>을 함께 읽습니다.
소개 이미지
1장

당시 예매처
종료된 공연입니다. 아래는 공연 당시 KOPIS에 등록되어 있던 예매처입니다.
정보 업데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