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희곡공모 선정작 낭독공연, 옥수수밭 땡볕이지
창작희곡공모 선정작 낭독공연, 옥수수밭 땡볕이지는 서울특별시 국립극단 [명동]에서 2026년 2월 27일 열리는 연극입니다. 티켓 가격은 10,000원부터입니다.

이 공연은 2026년 2월 27일 하루 공연으로 열린 뒤 막을 내렸습니다. 공연 시간은 금 19:30입니다. 러닝타임은 1시간 30분, 관람 등급은 만 13세 이상입니다.
공연이 열린 국립극단 [명동] 명동예술극장의 좌석은 547석입니다. 같은 공연장에서는 이 공연 외에도 1건의 공연이 진행 중이거나 예정되어 있습니다.
공연 시간
- 금
- 19:30
관람 정보
- 공연기간
- 2026년 2월 27일
- 공연장
- 국립극단 [명동] · 명동예술극장
- 지역
- 서울특별시
- 러닝타임
- 1시간 30분
- 관람연령
- 만 13세 이상
- 티켓 가격
- 전석 10,000원
- 출연
- 공재민, 길해연, 김경남, 김동현, 김수민, 김영선, 방은영 등
- 제작진
- 윤미현, 안효영, 김지우 등
제작 정보
- 주최
- (재) 국립극단
줄거리
[시놉시스] 반쪽짜리 대문집 어머니는 과거 구로공단에서 ‘애리달이’로 불리며 봉제공장에서 일하기 시작해 미싱사까지 되었지만, 노동의 시간만큼 삶은 나아지지 않았다. 이후 간병인으로 생계를 이어가던 그는 구로공단 반세기 기념식에 초대되며 과거와 다시 마주한다. 반쪽짜리 대문집이 있는 막다른 골목에는 빨간 대문집, 녹슨 대문집, 이층집이 함께 자리 잡고 있다. 이곳에 사는 사람들은 모두 구로공단에서 함께 일했던 여성들이며, 그들의 자녀들 역시 같은 골목에서 자라 공장 노동자가 된다. 세대는 바뀌었지만 노동의 구조는 반복된다. 어느 날, 세 집 아들이 일하던 공장에서 화재 사고가 발생한다. 사고로 죽음을 맞은 이들은 마지막 순간, 자신이 살았던 집과 골목으로 돌아와 왜 이런 삶과 죽음에 이르게 되었는지를 되짚는다. 작품은 한 세대의 노동이 다음 세대로 어떻게 이어지고, 같은 비극이 반복되는지를 집요하게 드러낸다.
소개 이미지
1장

당시 예매처
종료된 공연입니다. 아래는 공연 당시 KOPIS에 등록되어 있던 예매처입니다.
정보 업데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