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X 강 프로젝트, 기초 무용: 기적의 공식
최 X 강 프로젝트, 기초 무용: 기적의 공식은 서울특별시 서강대 메리홀에서 2025년 8월 1일~2일 열리는 무용(서양/한국무용)입니다. 티켓 가격은 30,000원부터입니다.

이 공연은 2025년 8월 1일부터 8월 2일까지 2일간 공연한 뒤 막을 내렸습니다. 공연 시간은 금 19:30, 토 15:00입니다. 관람 등급은 전체 관람가입니다.
공연이 열린 서강대 메리홀 소극장의 좌석은 100석입니다. 같은 공연장에서는 이 공연 외에도 5건의 공연이 진행 중이거나 예정되어 있습니다.
공연 시간
- 금
- 19:30
- 토
- 15:00
관람 정보
- 공연기간
- 2025년 8월 1일~2일
- 공연장
- 서강대 메리홀 · 소극장
- 지역
- 서울특별시
- 관람연령
- 전체 관람가
- 티켓 가격
- 전석 30,000원
- 출연
- 최민선, 강진안
- 제작진
- 최민선, 강진안, 공연화 등
제작 정보
- 주최
- 최Ⅹ강 프로젝트
- 주관
- 최Ⅹ강 프로젝트
줄거리
[공연소개] <기초 무용: 기적의 공식>은 최강프로젝트가 창단한 2015년에 발표한 <기초무용>을 새롭게 꺼내 올려 재창작한 작품이다. 2015년의 <기초무용>이 몸 구석구석, 근육에 층층이 쌓인 기억을 불러내 특정한 감정 상태에 도달하는 과정에 주목한 작업이었다면, 2025년의 <기초 무용: 기적의 공식>은 인간의 보편적인 감정-기쁨, 슬픔, 분노, 공포-을 불러일으키는 호흡 패턴과 근육 감각의 관계를 정립하고, 더 나아가 패턴의 응용과 변주로 확장한다. 최강프로젝트는 '감정이 지나간 흔적'만 남아있던 몸, 감정도 움직임도 완전히 정의되지 않은 '사이'에 놓인 몸을 '감정 탈색 상태(emotional de-saturation)', 호흡을 기반으로 한 '트랜스 상태'로 두고 몸의 입구로 진입한다. 기억은 한 번에 소환되기보다 신체의 다른 근육을 자극하며 연쇄적으로 반응하고, 호흡이 유도하는 근육의 기억은 개인의 서사를 불규칙하게 호출해낸다. 최민선, 강진안 두 안무가가 불러낸 이 세계는 고정되지 않으며, 어딘가 지연되거나 혹은 찰나에 사라지기도 한다. <기초 무용: 기적의 공식>은 이렇듯 의도된 호흡과 근육 감각, 기억의 조합을 맥락화해 나간다. [시놉시스] ‘감정이 소거된 자리, 호흡만으로 몸은 어떤 기억을 불러오는가?’ 의도적으로 감정을 차단하고 감각을 지연시킨 몸 그렇게 사이를 벌려놓은 몸이 호흡하기 시작한다. 들숨과 날숨의 반복 속에서 근육에 새겨진 기억이 자극되고 특정한 감정이 재생되기 시작한다.
소개 이미지
1장

당시 예매처
종료된 공연입니다. 아래는 공연 당시 KOPIS에 등록되어 있던 예매처입니다.
정보 업데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