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너 진성원 독창회
테너 진성원 독창회는 서울특별시 세종문화회관에서 2026년 4월 15일 열리는 서양음악(클래식)입니다. 티켓 가격은 50,000원부터입니다.

이 공연은 2026년 4월 15일 하루 공연으로 열린 뒤 막을 내렸습니다. 공연 시간은 수 19:30입니다. 러닝타임은 1시간 30분, 관람 등급은 만 6세 이상입니다.
공연이 열린 세종문화회관 세종체임버홀의 좌석은 443석입니다. 같은 공연장에서는 이 공연 외에도 57건의 공연이 진행 중이거나 예정되어 있습니다.
공연 시간
- 수
- 19:30
관람 정보
- 공연기간
- 2026년 4월 15일
- 공연장
- 세종문화회관 · 세종체임버홀
- 지역
- 서울특별시
- 러닝타임
- 1시간 30분
- 관람연령
- 만 6세 이상
- 티켓 가격
- 전석 50,000원
- 출연
- 진성원, 최은주, 김진웅
제작 정보
- 기획제작사
- 봄컬처 (BomCulture)
- 기획사
- 봄컬처 (BomCulture)
- 주관
- 봄컬처 (BomCulture)
줄거리
[시놉시스] ”길 잃은 청춘을 위한 자장가“ -슈베르트와 21세기 청년이 나누는 위로 1823년 병상에서 희망과 절망을 노래했던 슈베르트. 그가 그려낸 물방앗간 청년의 방랑은 2026년을 살아가는 우리의 불안과 외로움을 투영합니다. 실패해도 괜찮은, 아파해도 아름다운 아이러니한 청춘의 연가곡을 만납니다. 가천대학교 교수로서 후학을 양성하며, 탁월한 해석력과 따뜻한 미성의 테너 진성원. 슈베르트가 작곡한 인간적인 고뇌와 청년의 모습을 성악적 깊이로 풀어내는 그의 목소리! 관록의 섬세한 터치의 피아니스트 최은주. 시냇물의 속삭임부터 청년의 휘몰아치는 심리 변화까지, 슈베르트 가곡의 정수를 피아노 선율로 구현하는 그녀의 반주! KBS의 떠오르는 인재 김진웅 아나운서. 그의 흡입력 있는 목소리와 전달력으로 아름다운 물방앗간 아가씨의 문턱을 낮추는 가교 역할을 하는 신뢰감 있는 그의 해설! “매일 밤 잠자리에 들 때마다, 나는 다시 깨어나지 않기를 바랍니다… 슬픔에 의해 만들어진 작품만이 사람들을 가장 즐겁게 할 수 있습니다…” (1824년 슈베르트가 친구 쿠펠비저에게 보낸 편지 중) 슈베르트가 우리에게 남긴 ‘생의 의지‘에 관한 기록의 연가곡 “아름다운 물방앗간 아가씨”를 들려드립니다. [PROGRAM] Franz Schubert (1797–1828) 아름다운 물방앗간 아가씨 Die Schöne Mullerin D.795 I. Das Wandern 방랑 II. Wohin? 어디로? III. Halt! 멈춰! IV. Danksagung An Den Bach 시냇물에 감사 V. Am Feierabend 일과를 마치고 VI. Der Neugierige 호기심 VII. Ungeduld 초조 VIII. Morgengruss 아침 인사 IX. Des Mullers Blumen 물방앗간 청년의 꽃 X. Tränenregen 눈물비 XI. Mein! 나의 것! XII. Pause 휴식 XIII. Mit Dem Grünen Lautenbande 초록 류트 끈 XIV. Der Jäger 사냥꾼 XV. Eifersucht Und Stolz 질투와 자존심 XVI. Die Liebe Farbe 좋아하는 색 XVII. Die Böse Farbe 싫어하는 색 XVIII. Trockne Blumen 말라버린 꽃 XIX. Der Müller Und Der Bach 물방앗간 청년과 시냇물 XX. Des Baches Wiegenlied 시냇물의 자장가
소개 이미지
1장

당시 예매처
종료된 공연입니다. 아래는 공연 당시 KOPIS에 등록되어 있던 예매처입니다.
정보 업데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