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국보훈음악회: 희망의 불꽃
호국보훈음악회: 희망의 불꽃은 서울특별시 영산아트홀에서 2026년 6월 3일 열리는 서양음악(클래식)입니다. 티켓 가격은 30,000원부터입니다.

이 공연은 2026년 6월 3일 하루 공연으로 열린 뒤 막을 내렸습니다. 공연 시간은 공휴일 19:30입니다. 러닝타임은 1시간 40분, 관람 등급은 만 7세 이상입니다.
공연이 열린 영산아트홀의 좌석은 598석입니다. 같은 공연장에서는 이 공연 외에도 9건의 공연이 진행 중이거나 예정되어 있습니다.
공연 시간
- 공휴일
- 19:30
관람 정보
- 공연기간
- 2026년 6월 3일
- 공연장
- 영산아트홀
- 지역
- 서울특별시
- 러닝타임
- 1시간 40분
- 관람연령
- 만 7세 이상
- 티켓 가격
- 전석 30,000원
- 출연
- 정성욱, 김지현, 부서훈, 김보람, 전세미, 이은진, 박영주 등
- 제작진
- 정성욱, 이승원 등
제작 정보
- 기획제작사
- 현대문화기획
- 기획사
- 현대문화기획
- 주최
- SW아트컴퍼니
- 주관
- 현대문화기획
줄거리
[시놉시스] 1950년 6월, 평화롭던 대구 달성군의 어느 시골 마을에서 시작된다. 소녀 연지, 그녀의 오빠 윤호, 그리고 친구 정우는 고향의 들판에서 웃으며 미래를 꿈꾼다. 그러나 전쟁의 발발과 함께 그들의 삶은 돌이킬 수 없는 소용돌이에 휘말리게 된다. 윤호와 정우는 자원입대하여 전장으로 떠나고, 연지는 피난길에 올라 고통스러운 현실을 마주하게 된다. 전선에서는 참혹한 전투가 이어지고, 윤호는 포로로 붙잡혀 고문을 당하는 극한 상황에서도 끝내 “희망의 불꽃은 꺼지지 않는다”는 말을 남긴다. 정우는 살아남지만, 깊은 상실감에 시달린다. 전쟁이 끝난 뒤, 폐허가 된 마을에 홀로 남은 연지는 떠나간 이들을 그리워하며 노래한다. 그리고 작품은 연지의 내레이션과 함께 전 출연진이 부르는 합창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이념과 세대를 초월한 평화와 화합의 노래가 6.25 한국전쟁 희생자들에게 위로를 전한다. 이 작품은 단순한 전쟁 서사가 아닌, 우리 시대의 상처를 돌아보고 다시는 되풀이되지 않아야 할 역사의 교훈을 담는다. 또한 누구도 주목하지 않았던 한 가족, 한 명의 병사, 한 명의 소녀의 이야기를 통해 관객으로 하여금 전쟁을 ‘나의 이야기’로 체감하게 한다. ‘전쟁레퀴엠 - 희망의 불꽃’은 기억의 예술이자 미래를 위한 기도이다. [PROGRAM] 1부 홀로아리랑 & 그리운 금강산 지휘 정성욱, 피아노 OOO 상명대학교 콘서트콰이어 드미트리 쇼스타코비치 피아노 5중주 3악장 SW앙상블 김동진 신아리랑 Sop. 허승아 성용원 풀 Ten. 부서훈 장일남 비목 Bar. 김보람 리하트르 바그너 <탄호이저> 중 Dich, teure Halle Sop. 김지현 Pf. 김범준 2부 이승원 대본 & 성용원 작곡 전쟁레퀴엠 <희망의 불꽃> 1번 서곡 2번 내 고향 대구 달성군 Sop.김지현/Ten.부서훈/ Bar.김보람 3번 전쟁의 발발 합창 4번 몇 밤만 자고 돌아와야 해 Sop.김지현 5번 형제의 이중창 Ten.부서훈/ Bar.김보람 6번 전쟁터 합창 7번 무서워, 난 두려워 Ten.부서훈 8번 꿈을 기억해 Bar.김보람 9번 전우여 전진하자 합창 10번 비바람이 불어온다 남성합창 11번 고문과 죽음 합창 12번 고요한 아침 Bar.김보람 & 합창 13번 오빠 생각 Sop.김지현 14번 피날레
소개 이미지
1장

당시 예매처
종료된 공연입니다. 아래는 공연 당시 KOPIS에 등록되어 있던 예매처입니다.
정보 업데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