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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그리는 관현맹인의 조선 풍속화 김홍도, 조선을 그리다: 홍도와 윤복

AI로 그리는 관현맹인의 조선 풍속화 김홍도, 조선을 그리다: 홍도와 윤복은 서울특별시 모두예술극장에서 2026년 10월 14일 열린 복합입니다.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AI로 그리는 관현맹인의 조선 풍속화 김홍도, 조선을 그리다: 홍도와 윤복 공연 포스터
공연기간2026년 10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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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공연은 2026년 10월 14일 하루 공연으로 열린 뒤 막을 내렸습니다. 공연 시간은 수 19:30입니다.

공연이 열린 모두예술극장의 좌석은 259석입니다. 같은 공연장에서는 이 공연 외에도 1건의 공연이 진행 중이거나 예정되어 있습니다.

공연 시간

수
19:30

관람 정보

공연기간
2026년 10월 14일
지역
서울특별시
티켓 가격
전석무료

제작 정보

주최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
주관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

줄거리

[공연소개] 김홍도의 그림이 음악이 되고, 손끝으로 다시 살아나다. 조선의 풍경과 사람들의 삶을 생생하게 담아낸 화가 김홍도. 〈무동〉, 〈씨름〉을 비롯한 그의 작품에는 당시 사람들의 흥겨움과 일상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공연 〈조선을 그리다 - 홍도와 윤복〉은 김홍도의 작품을 바탕으로 AI 기술을 활용해 창작한 9곡의 음악으로 그림 속 이야기를 새롭게 풀어냅니다. 그림의 움직임과 표정, 그리고 그 안에 담긴 이야기가 음악으로 펼쳐지고, 작품은 촉각명화로 제작되어 손끝으로도 만날 수 있습니다. 그림을 보고, 음악으로 듣고, 손끝으로 느끼는 조선. AI와 전통회화가 만나 탄생한 새로운 예술적 경험, 아홉 편의 음악과 아홉 개의 작품을 통해 김홍도가 그린 조선을 오늘의 감각으로 만나보세요.

소개 이미지

1장
AI로 그리는 관현맹인의 조선 풍속화 김홍도, 조선을 그리다: 홍도와 윤복 소개 이미지 1

당시 예매처

종료된 공연입니다. 아래는 공연 당시 KOPIS에 등록되어 있던 예매처입니다.

정보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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