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프락사스 [대전]
A프락사스 [대전]은 대전광역시 대전시립연정국악원에서 2025년 10월 22일~23일 열리는 연극입니다. 티켓 가격은 30,000원부터입니다.
![A프락사스 [대전] 공연 포스터](/_next/image?url=https%3A%2F%2Fwww.kopis.or.kr%2Fupload%2FpfmPoster%2FPF_PF276285_251016_103124.jpg&w=1280&q=75)
이 공연은 2025년 10월 22일부터 10월 23일까지 2일간 공연한 뒤 막을 내렸습니다. 공연 시간은 수·목 19:30입니다. 러닝타임은 1시간 10분, 관람 등급은 만 13세 이상입니다.
공연이 열린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작은마당의 좌석은 338석입니다. 같은 공연장에서는 이 공연 외에도 9건의 공연이 진행 중이거나 예정되어 있습니다.
공연 시간
- 수
- 19:30
- 목
- 19:30
관람 정보
- 공연기간
- 2025년 10월 22일~23일
- 공연장
- 대전시립연정국악원 · 작은마당
- 지역
- 대전광역시
- 러닝타임
- 1시간 10분
- 관람연령
- 만 13세 이상
- 티켓 가격
- 전석 30,000원
- 제작진
- 최희
제작 정보
- 기획제작사
- 현대마임연구소 제스튀스
- 제작사
- 현대마임연구소 제스튀스
- 주최
- 현대마임연구소 제스튀스
- 주관
- 현대마임연구소 제스튀스
줄거리
[시놉시스] Prolog – 하나의 방향 제1장 - 선과 악의 꽃 하나의 인간 속에 내재된 절대적인 선과 악의 충돌. 환하게 피어난 꽃의 사랑과 평화를 갈망하며, 마침내 그것을 소유하려는 자. 꽃을 존중하는 방법이 절대적으로 다른 자. 제2장 - 참을 수 없는 욕망의 무거움 커다랗게_ 마음의 풍선을 불 수 있다면 기나긴 추억과 희망의 기억으로. 그러나 과정은 점차 습관적인 집착이 되고 불안한 내면의 색이 닮아있는 사람들 커다랗게 부풀어 오르는 행복의 한순간이 길지 않다. 제3장 - 새는 깨어진 알을 다시 품는다. 하나의 세계를 파괴하고 새로운 세계로 나아가려는 강렬한 의지만큼이나 또 다른 기득권의 세계는 깨고 깨어질 껍질을 더욱 단단히 굳힌다. 빛과 어둠이 나란히 공존하는 시간 속에서, 다시 하나의 완전한 세계로 향하는 가느다란 소명. 새는 깨어진 알을 다시 품는다.
소개 이미지
1장
![A프락사스 [대전] 소개 이미지 1](/_next/image?url=https%3A%2F%2Fwww.kopis.or.kr%2Fupload%2FpfmIntroImage%2FPF_PF276285_202510161031244390.jpg&w=1280&q=75)
당시 예매처
종료된 공연입니다. 아래는 공연 당시 KOPIS에 등록되어 있던 예매처입니다.
정보 업데이트:











